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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병드는20대…③건강 이상 “몸이 보내는 구호 신호는?”

건강 이상 시 나타나는 몸의 증상은

(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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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우리 몸은 건강에 이상이 생겼을 때 신호를 보냅니다. 스트레스와 지나친 음주, 흡연 등으로 우리 몸을 혹사하는 원인이 됩니다. 건강을 자신하는 20대. 이미 몸은 여러분에게 구호신호를 보내고 있을지 모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건강 적신호. 지금부터 살펴볼까요.

△나른함

자주 나른한 상태로 졸리고 아침에 일어날 때 머리가 무겁고 두통이 잦으면 빈혈일 수 있습니다. 당뇨병 초기에도 나른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두근거리는 심장

심근경색이나 저혈압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 혈관질환이나 부정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붓는 몸

부종이 의심됩니다. 몸속에 나트륨 성분이 축적됐거나 심장·간·신장 기능에 문제가 생겼을 때 나타납니다.

△심한 구취

충치 속 세균·입속 수분 부족·비염·구내염 등이 일반적이지만 소화기성 구취도 큰 원인입니다. 소화기관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내원해야 합니다.

△계속되는 미열

몸이 나른하거나 기침.가래가 생기는 증상과 함께 미열이 계속 된다면 내부 장기의 만성염증이나 결핵과 같은 큰 병이 장기간 잠복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냄새 심한 방귀

본인도 참을 수 없을 만큼 심한 냄새를 풍기는 방귀는 장에 종양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대사작용이 안 되고 세균에 의해 독소가 생겨 방귀 냄새가 고약해집니다.

△잦은 트림

위·식도와 연결된 유문이 협착되거나 위신경증이 있을 때 트림이 자주 반복됩니다. 위액이나 내용물이 동반할 때 자세한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더위 못 참고 땀을 많이 흘림

여름철 땀을 과하게 흘리거나 겨울철 더위를 탄다면 갑상선기능 항진증일 수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이 과잉 분비되면 에너지를 필요 이상으로 만들어내어 몸이 덥고 땀이 많이 나게 됩니다.

△울퉁불퉁한 손톱

손톱은 혈액순환과 표피세포 기능, 폐와 연관이 있습니다. 울퉁불퉁한 손톱은 만성 염증성 질환인 류머티즘성 관절염의 초기 증상일 수 있습니다.

△잘 부서지고 깨지는 손톱

갑상샘 호르몬이 지나치게 분비되거나 비타민A·B와 단백질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손톱 속 검은 세로줄

멜라닌 세포의 악성화로 생긴 ‘흑색종’ 종양일 수 있습니다.

△촉촉한 귀지

귀지가 촉촉할수록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귀지는 건조하고 많아야 건강하다는 의미입니다.

△건조한 입술

사계절에 관계없이 입술이 항상 건조하고 갈라진다면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비타민이 부족할 때도 입술이 건조해집니다.

△거품 많고 붉은 소변

심한 악취, 노란색 외 다른 색, 거품이 많은 소변은 몸에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증상이니 병원에 가야 합니다.

내 몸에 나타나는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간 적 있으신가요. 몸이 보내는 구호 요청일 수 있습니다.

[본 카드뉴스는 tyle.io를 통해 제작했습니다.]

tabo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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