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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침해소 청춘뉘우스

사연을 넘기다…때로는 부서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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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청춘들의 고민에 책이 전하는 지혜

누구나 실패를 겪고 싶지 않습니다. 누군가 옆구리를 찔러줘 잘못을 알아차리고 교정하는 선에서 끝나도록 말입니다.

책 ‘에고라는 적’의 저자는 오히려 좋지 않은 조짐이 있다면 이것과 직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병이 있다면 치료해야 하듯이 말이죠.

하지만 에고(Ego·자기 자신이 가장 중요한 존재라고 믿는 건강하지 못한 믿음)가 문제를 일으키고도 그것을 개선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에고는 자기 삶에서 필요한 변화들을 유예·축소하고 이것을 정면으로 마주하기를 회피하도록 합니다.

특히 에고가 강한 자기 중심주의자들이 위협받을 때 위험합니다. 남들에게 거부당한 자아도취자, 약자를 괴롭히다가 수치심을 느끼는 깡패 등이죠.

이들은 ‘어떻게 이런 사람들이 나에게 이런 식으로 말을 하지? 나는 그 사람들이 모두 대가를 치르도록 하고 말 테야’ 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변화하고 발전하고 싶다면 비판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설령 그 말들이 우리를 분노하게 하고 상처주는 것이라도 말이죠.

비판의 말을 중요하게 여기며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과감하게 버리고 자기가 한 행동을 성찰할 때 우리는 발전할 수 있습니다.

-[에고라는 적] 중에서.

[본 카드뉴스는 tyle.io를 통해 제작했습니다.]

tabo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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