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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넘기다…평가 대신 과정에 몰입해야 자존감↑

현실 청춘들의 고민에 책이 전하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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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발달할수록 정신 건강을 지키기 쉽지 않습니다. 17세기 영국의 산업혁명 당시 정신과 환자가 대폭 늘기도 했죠.

기술발달로 타인과 가까운 삶을 살 수 있게된 요즘. SNS로 타인의 행복한 모습들에 둘러싸인 우리는 자존감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책 ‘자존감 수업’의 저자는 환경이 좋지 않을 때는 건강한 마음으로 무장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말합니다.

험난한 세상에서 ‘자존감’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갖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자는 평가가 아닌 과정에 몰입할 것을 권유합니다. 평가는 나중의 일이고 과정은 현재의 일입니다.

가령 취업하고 싶다고 하면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평가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고 현재의 영역도 아닙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면 비록 시험에서 결과가 나쁘더라도 상처가 적고 과정은 훌륭했다는 만족감은 남습니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사소한 것도 잘 결정하지 못하지만 결정을 잘해야 자존감이 올라갑니다.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요?

저자는 이 역시도 오늘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결정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의대를 가길 소망하는 학생이 ‘A대 의대가 나을까? B대 의대가 나을까?’ 지금 고민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지금 이 학생이 결정해야 할 때가 아니기 때문이죠. 이 학생은 오늘 공부를 어디까지 할지를 결정할 수 있을 뿐입니다.

또 결정한 후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마음에 줏대가 있고 단단한 자기 기준에 의해 결정했다면 만족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존감 수업] 중에서.

[본 카드뉴스는 tyle.io를 통해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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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o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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