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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봄날 미세먼지 걱정 없는 실내 나들이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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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사진=이미지투데이)
(사진=서울식물원 홈페이지)
(사진=서울숲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joo_0716님 인스타그램)
(사진=서울대공원 홈페이지)
(사진=do_.do님 인스타그램)
(사진=이미지투데이)

[카드뉴스] 봄날 미세먼지 걱정 없는 실내 나들이 명소 TOP5

봄날 나들이는 가고 싶지만, 미세먼지 때문에 망설이는 당신을 위해서 스냅타임이 준비했습니다. 서울 인근 미세먼지 걱정 없는 실내 꽃 나들이 명소 TOP5!

1. 마곡 서울식물원 : 요즘 인싸들의 핫플레이스! 정식개장은 5월이지만, 지난 가을 임시개장을 하고 벌써 백만 명이 방문했다고 합니다. 다만, 열대관은 3월 31일까지, 지중해관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통제한다고 하니 날짜는 필수로 확인하고 찾아주세요.

휴관 : 매주 월요일

입장료 : 무료 (정식 오픈 전까지)

위치 : 마곡나루역 3,4번 출구 연결

2. 서울숲 곤충식물원 : 한강과 맞닿아있는 서울숲 안에 위치한 곤충 식물원입니다. 나비 체험장이 있어 식물과 나비를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5월까지 매월 4째주 토요일 2시에 연주회가 열린다고 하니 음악과 함께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드립니다.

휴관 : 매주 월요일

입장료 : 무료

위치 : 뚝섬역 8번출구 도보 10분

3. 창경궁 대온실 : 1909년 생긴 우리나라 최초 서양식 온실입니다. 크지 않은 면적이지만, 2017년 재개장 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 자생 식물들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백 년 된 건물 앞에 서면 여기가 바로 인스타그램 포토존!

휴관: 매주 월요일

입장료 : 1000원,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엔 무료

위치 : 혜화역 4번출구 300m 직진

4. 서울대공원 식물원 : 놀이공원, 동물원 말고도 서울대공원에 갈 이유는 하나 더 있습니다. 지난해 리모델링을 마친 서울대공원 식물원 온실은 약 850평의 넓은 대지에 5개의 전시관으로 이루어져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입장료 : 어른 5000원 어린이 2000원이다.

위치 : 대공원역 2번출구

5. 구로 푸른수목원 : 서울 최초의 시립 수목원으로 항동 철길이 근처에 있어 요즘 뜨는 명소입니다.  90명에서 110명까지 수용 가능한 유리 온실(숲교육센터)이 있습니다. 2100여종의 식물을 25가지 테마로 조성돼 있고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합니다.

입장료 : 무료

위치 : 온수역 3번출구에서 마을버스 07번 탑승

미세먼지가 걱정인 봄 나들이 이번 주말엔 다양한 실내 식물원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 스냅타임
[위 카드뉴스는 tyle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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