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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A형 간염, 혈액형과 관계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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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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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나는 괜찮아요. 나는 B형이라서 A형 간염에 걸릴 일 없거든!”

◇최근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A형 간염이 빠르게 확산돼 포털 실시간 검색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A형 간염 증상이나 예방법까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4월 29일 페이스북의 인기 페이지‘사연 읽어주는 여자’에는 사연 하나가 올라왔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센스 있는 답글들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A형 간염은 혈액형과 관계가 없는 것으로 발견 또는 확인 순서에 따라 A, B, C 등으로 분류해 놓은 것입니다. 특히 A형 간염은 B형 간염이나 C형 간염과 같이 혈액을 통해 전염되는 것이 아니라 A형 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함으로써 전염됩니다.

◇A형 간염 증상은 처음에는 감기몸살이 온 것과 같으며 입맛이 없고 배가 아픈 경우도 있어 A형 간염임을 알아차리기 쉽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간세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소변 색이 콜라 색으로 바뀌고 눈의 흰자가 노랗게 변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A형 감염 치사율은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크게 걱정할 것은 아니지만, 아직 A형 간염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약은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A형 간염은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A형 간염 예방법은 예방 백신을 맞는 방법과 생활에서 개인위생 관리를 잘 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A형 간염 바이러스는 85도 이상에서 1분만 가열해도 사라지기 때문에 끓인 물을 마시거나 충분히 익힌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합니다. 또한 화장실 사용 또는 외출 후 손을 깨끗이 씻는 것도 중요합니다.

/스냅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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