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카드뉴스]K리그 마스코트는 어떻게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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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로축구연맹 홈페이지)

 

(사진 = 전북현대 홈페이지)

 

(사진 = 울산현대 홈페이지)

 

(사진 = FC서울 홈페이지)

 

(사진 = 강원FC 홈페이지)

 

(사진 = 대구FC 홈페이지)

 

(사진 = 포항 스틸러스 홈페이지)

 

(사진 = 수원 삼성 블루윙즈 홈페이지)

 

(사진 = 상주상무 홈페이지)

 

(사진 = 성남FC 홈페이지)

 

(사진 = 경남FC 홈페이지)

 

(사진 = 제주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사진 = 인천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사진 = 대구FC 홈페이지)

 

2019시즌 한창 인기를 끌어모으고 있는 K리그!

인기 덕에 K리그 구단 마스코트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구단별 마스코트를 알아보고 팬들이 뽑은 K리그 마스코트 1위도 알아볼까요?

전북 현대 모터스

초아와 초니. 초록의 ‘초’, 전쟁의 신 아레스의 ‘아’,
초록의 ‘초’, 승리의 여신 니케의 ‘니’를 붙인 이름이라네요. 전쟁과 승리의 여신.. 그래서 전북이 이렇게 무서운건가요?

울산 현대 호랑이

강호, 설호, 건호, 미호. 무려 네 명의 친구들이 울산팬들과 함께합니다. 팀 상징인 호랑이를 의인화. 친근하지만 굳건한 이미지. 역시 호랑이 이빨과 발톱은 무시 못하죠. 리그에서도 현재 2위!

FC서울

씨드. K리그1 마스코트 중 유일한 외계 생명체.
날렵한 눈매에 아이들이 도망가서 몇 년 전 눈성형을 했었습니다. 수술은 성공적. 이쁜 눈망울로 재탄생했다네요.

강원FC

강원FC 마스코트 강웅이는 반달곰을 형상화 했습니다. 태백산에서 태어난 강웅이는 대자연을 상징하는 녹색 망토를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지요.  하지만 최근 나타난 ‘공룡좌’서포터즈가 강웅이의 입지를 위협하고 있어요.

대구FC

원조 서포터즈 빅토에 이어 리카도 지난 1월에 합류했었죠. 리카는 등에 공 모양이 그려져 있는 공슴도치에요. 대구FC의 상승세로 두 마스코트도 인기를 얻고 있어요.

포항 스틸러스

시크하지만 뜨거운 심장을 가진 1997년 생 바다소년 쇠돌이, 귀엽지만 강철 심장의 반전 매력 소녀 2018년 생 쇠순이. 쇠돌이는 노래 ‘영일만 친구’를 좋아하고 쇠순이는 ‘라젠카 세이브 어스’를 즐겨 듣는다네요. 영일만 친구는 포항 스틸러스를 대표하는 응원가이기도 하죠. 쇠돌이는 성공한 덕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스페인어로 독수리를 뜻하는 ‘아길라’와 사자를 뜻하는 ‘레온’을 붙여 아길레온으로 불려요. 아길레온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2015년에는 가족도 생겼네요. 아내 아길레오나와 아들 레온, 딸 레나가 오순도순 살고있어요. 아릴레온도 이제 외롭지 않겠네요!

상주상무

퍼시, 단이, 홍이 세 친구가  상주 상무에서 충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상주 특산물인 곶감을 형상화한 퍼시와 단감을 형상화한 단이, 홍시를 연상케 한 홍이는 상주상무 축구단의 재간둥이죠. 세 친구들은 군인 선수들 덕에 더 힘을 받고 응원하겠어요.

성남FC

성남시 상징 소재인 까치를 캐릭터로 사용했어요. ‘까오’와 ‘까비’는 성남시민 누구에게나 다가갈 수 있는 친숙한 캐릭터이죠. 심지어 구단 엠블럼도 까치가!

경남FC

군함이(오른쪽)는 2미터 장신의 축구선수, 경남이(왼쪽)는 150cm라는 단신 서포터즈에요.
군함이는 조류 중 가장 빠르다는 군함조를 모티브로 했다네요.
경남이는 작은 발에도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서포터즈에요.

제주 유나이티드

원조 마스코트였던 감규리와 한라산에서 살던 한라할방,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백록이가 제주를 응원하고 있어요. 한라할방은 한라산에서 살던 감귤신선이에요. 나이가 지긋하신데도 제주 유나이티드를 위해서 응원을 하고 계세요.

인천 유나이티드

인천을 상징하는 시조 두루미를 형상한 ‘유티’가 인천의 마스코트입니다.
유티의 머리털은 축구에 대한 강한 열정을, 큰 날개는 승리에 대한 열망과 스포츠 정신을 상징하고 있어요.

K리그 팬들이 뽑은 One Pick 마스코트

대구FC의 ‘빅토’와 ‘리카’가 K리그 팬들이 뽑은 마스코트 1위를 기록했어요! (조사 : 축구 카페 ‘락 싸커’)
총 73명이 투표해서 무려 34표를 얻었네요. 빅토야, 리카야 축하해~ (사실 리카가 더 인기 있다는 소문이…)

 

/스냅타임 민준영 인턴기자

[위 카트뉴스는 tyle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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