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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 질문에 수녀로 살라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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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읽는 인턴기자들, 다섯 번째 이야기는 박지은 인턴기자의 동거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결혼은 선택”입니다.

최근 20대 사이에서 동거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인데요. 실제로 한국 대학생 중 대다수가 동거에 대해 부담이나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대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동거를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해 물은 결과 85%가 긍정적이라고 답했기 때문이죠.

박지은 인턴기자의 기사가 나가고, 독자분들이 생각을 말씀해주셨는데요. 동거에 찬성하는 분들도 있었지만, 차라리 신부님이나 수녀님으로 살라는 답변이 달리기도 했습니다.

스냅타임의 다섯 번째 댓글 읽기, 영상으로 함께해주세요.

/스냅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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