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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혼밥족이 김치라고? 댓글 읽는 인턴기자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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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읽는 인턴기자들, 두 번째 이야기는 황재문 인턴기자의 ‘여성 ‘혼밥족’의 호소…”배달시켜 먹기 무서워요”‘기사입니다.

2015년 기준, 청년 가구 중 혼자 사는 여성 비율이 절반 이상이 되면서 여성 혼밥족도 함께 늘어났습니다. 덩달아 배달 음식 이용 건수가 늘어나며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한 남성이 배달 앱을 통해 헤어진 여자친구 주소를 알아내 스토킹한 범죄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기사에서는 여성 혼밥족이 느끼는 불안감을 들어보았는데요. 이어 기사의 댓글을 통해 3~40대 남성의 시각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댓글을 통해 성숙한 스냅타임 기사로 나아가고자 다시 한번 인턴기자들이 댓글을 읽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영상을 통해 함께해주세요.

/스냅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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