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카드뉴스]2020 MZ세대 트렌드 키워드 5

다만추·클라우드 소비…'개방·적극·공유' 등 성향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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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정 KPMG '新소비 세대와 의·식·주 라이프 트렌드 변화 2019')
(사진=삼정 KPMG ‘新소비 세대와 의·식·주 라이프 트렌드 변화 2019’)

 

국내 유일 20대 전문 연구소인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에서 2020년 밀레니얼과 Z세대의 트렌드 키워드를 선정했어요!

#1 다만추 세대

다양한 삶을 만나며 나의 가능성을 확장하다: 다양한 삶을 만나는 것을 추구하는 세대
화려한 TV속의 삶보다는 유튜브 등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일상적인 사람들의 삶을 엿보는 MZ세대. 다른 이들의 삶의 방식을 존중하며, 자신의 삶의 가능성도 넓혀 가는 MZ세대의 모습을 뜻하는 말

#2 후렌드

온라인에서 누구와도 서슴없이 친구가 되다: Who(누구)+Friend(친구(가 되다))
MZ세대는 휘발적인 만남과 관계 선호. 인스타그램 피드보다 24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스토리’를 이용하고, 코드만 맞다면 누구와도 서슴없이 실시간으로 소통한다.

#3 선취력

먼저 행동해서 선한 변화를 끌어내다: 先(먼저)·善(착할)+취하는+능력
촛불집회 등 사회변혁에 참여했던 MZ세대는 변화를 위해 아무리 작은 힘이라도 보태려한다. 진짜 파스타, *000주의* 라며 불매운동 등 도덕적 감수성과 사회참여에 예민하다.

#4 판플레이

참여할 수 있는 ‘판’을 열고 논다! 판(놀거리의 집합)+Play(놀다)
콘텐츠의 단순 소비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숟가락을 얹을 수 있는 콘텐츠가 뜬다. MZ세대는 더 나아가 기업에 원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요구하며 스스로 ‘재미있는’ 놀이의 판을 연다.

#5 클라우드 소비

소유보다 공유로 소비의 밸런스를 맞추다: Cloud(제약 없이 어디서나 연결된)+소비
당장 오늘이 삶이고 바로 지금의 행복이 중요한 MZ세대는 원하는 순간 딱 원하는 만큼만 니즈가 충족되길 바란다. 다다익선이 아닌 ‘밸런스익선’을 추구. 소유보다는 공유로 밸런스를 맞춰가는 MZ세대다.

이렇게 2020 밀레니얼-Z세대를 키워드로 알아봤는데요, 점점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MZ세대에 대한 흥미로운 연구였어요 🙂

[위 카드뉴스는 tyle로 제작했습니다.]

/스냅타임 황재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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