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코로나바이러스가 퍼뜨린 이기주의?(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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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읽는 인턴기자들, 열다섯 번째 이야기는 민준영 인턴기자의 전염병 감염자 무방비 활보, ‘감염 불감증’ vs ‘지나친 비판’입니다.

오늘(7일)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24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국내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확진자들의 이동 경로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국민들이 많은 불안에 떨고 있는데요. 특히, 세 번째, 다섯 번째, 열두 번째, 열네 번째, 열일곱 번째 확진자의 이동 경로가 번화가 중심의 매우 광범위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들의 활보로 국민들은 확진자들을 향해 비판하고 있는데요. 이에 반대하여 지나친 비판은 자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스냅 타임의 열다섯 번째 댓글 읽기, 영상으로 함께해주세요.

/스냅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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