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랜선 문화’·BTS·N번방 등 MZ세대를 관통한 2020 키워드

2020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세대와 국경을 망라하고 모두가 힘들었던 한 해였다. 외부 요인으로 인한 일상의 변화로 MZ세대 역시 힘든 한 해를 보냈다. 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고 사회 참여에 앞장서는 등 MZ세대 특유의 대담한 면모를 보여줬다. 본지는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문화를 비롯해 방탄소년단(BTS), N번방 사건 등 소셜 플랫폼에서 두드러진 키워드를 중심으로…

[밑줄 쫙!]신규확진자 1092명…수도권에선 5인 이상 집합금지 발동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신규확진자 1092명, 사흘 만에 다시 1000명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명으로 하루 만에 다시 1000명대를 기록했어요.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5인 이상…

여성정책 미흡한 여가부.. 존폐론 언제까지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가 지난 17일 ‘일본군 위안부’ 모독 광고 의혹 등으로 논란을 빚은 유니클로를 가족 친화 기업으로 인증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우리 역사의 가장 아픈 부분 중 하나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광고 소재로 삼은 기업을 여성의 권익향상을 도모해야 할 여가부가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했기 때문. 여가부의 이번 결정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불붙는 민심에 기름을 붓는 여성가족부를…

[카드뉴스]2020년 12월 24일 ‘오늘의 운세’

2020년 12월 24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물병자리 : 자신감이 쌓여가네 저절로 가슴이 펴지는 날입니다. 처음부터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밀고 나가도록 하세요. 곧 성과가 눈에 보이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하여 마음에 용기를 갖게 될 것입니다. 싱글인 분이라면 오늘 만나는 사람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의심의 눈길을 보내실 필요가 있습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상대방의 모습이 아니라 그 뒤에…

“사장님, 재택근무하면 논다고요?”…재택근무는 대세

올 한해 동안 이어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대한민국 직장인의 업무 환경을 바꿔놓았다. 재택근무가 일상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잠잠해 질만 하면 거세지는 코로나 확산세에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이어지면서 재택근무가 길어지고 있다. 최근 한국은행이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재택근무 참여율이 50%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재택근무의 효율성을 두고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밑줄 쫙!]신규 확진자 1014명…서울 역대 최다 확진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신규 확진자 1014명…서울 역대 최다 확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14명으로 이틀 연속 1000명대를 기록했어요.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3차 대유행’의…

[카드뉴스]2020년 12월 18일 ‘오늘의 운세’

2020년 12월 1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물병자리 : 단순하게, 그러려니… 쓸데없는 걱정과 고민이 많아지는 날입니다. 되도록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으며,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뾰족한 해결책이 나오는 날이 아니니까요. 커플인 분이라면 상대방의 변덕으로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무조건 신경질을 내기보다는 차분하게 당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세요.…

“정부 탓? 광복절 집회 탓?”….코로나 재유행 ‘탓하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이어지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했지만 확산세는 잡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지난 13일에는 코로나19 발병 이후 신규 확진자수가 처음으로 하루 1000명을 넘기도 했다. 최근에도 신규확진자 수는 800명 이상을 기록하면서 확산세는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서는 코로나 확산의 원인을 특정 집단에서 찾는 글들이 올라오고…

“2020년은 없던 걸로 하면 안되나요”…코로나가 바꿔놓은 20대의 삶

"다 같이 2020년은 없던 셈 치고 새로 시작하면 안될까요?" 사상 초유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을 겪고 있는 20대들의 공통된 푸념이다. 지난해 중국에서 최초 보고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유행은 올해 전 세계 일상을 뒤흔들었다. 국내에선 지난 1월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지금까지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코로나19의 대유행은 대학 생활부터 취업, 군대 생활…

[카드뉴스]2020년 12월 14일 ‘오늘의 운세’

2020년 12월 14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물병자리 : 아이구 속 터져!! 당신을 갑갑하게 만드는 사람들로 주변이 넘쳐나는 날입니다. 직장이나 학교, 혹은 가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너무 앞서가려 하지 마시고 상대방과 진행의 템포를 맞추는 것이 좋겠습니다. 커플인 분이라면 상대방 때문에 갑갑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을 너무 몰아치면 더욱 나쁜 상태가 될 수…

코로나 위기에도 20대 창업 증가? 혁신 창업은 분발해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제 위기 상황에서도 창업 열기가 거셌다. 올 3분기 창업이 지난해 대비 13.3% 증가해 2분기(8.1%↑)에 비해 증가 폭이 늘어난 것이다. 특히 20대 창업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가량 늘어 전 연령층에서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창업률 상승 배경을 봐야 한다고 지적한다. 전체 창업률 중 혁신과 관계없는 부동산 창업 비율이 높은 데다 불안정한 1인…

[밑줄 쫙!]신규 확진자 사흘째 700명 육박…역학조사 한계?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신규 확진자 사흘째 700명 육박...역학조사 한계 1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89명 늘었어요. 전날(682명)보다 7명 늘어난 거예요. 사흘째 700명선에…

‘스누라이프’가 서울대 동문들의 여론이라고?

최근 서울대 동문들의 온라인 커뮤니티인 ‘스누라이프’가 실시한 ‘2020 하반기 자랑스러운 동문 투표’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1위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 설문조사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대학 동문들을 위한 커뮤니티이지만 서울대 동문을 대표할 자격이 있느냐는 논란때문이다. 특히 스누라이프의 게시물이 언론에 소개되면서 이같은 논쟁은 더욱 가열되는 모양새다. 이에 대해 학내 커뮤니티 운영진은 일부…

[밑줄 쫙!] 문통 지지율이 이렇게까지 떨어졌다고?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코로나19 3차 대유행에 '2단계+α'→‘2.5단계’ 격상 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5명이나 늘어났어요.  6일(631명)에 이어 이틀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어요. 누적 확진자만…

[카드뉴스]2020년 12월 8일 ‘오늘의 운세’

  2020년 12월 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물병자리 : 감동이 밀려온다 당신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일이 생길 수 있는 날입니다. 집에 있지 말고 되도록 밖으로 돌아다녀 보도록 하세요. 소소한 행운들이 당신을 따라다니는 때이니 기대를 해봐도 좋습니다. 애정운이 매우 좋을 날입니다. 특히 커플인 분이라면 서로의 상처를 위로해주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 싱글인 분 또한 미팅이나 소개팅에…

[카드뉴스]2020년 12월 7일 ‘오늘의 운세’

2020년 12월 7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물병자리 : 왕변덕쟁이 변덕이 극심해지는 날입니다. 짜증도 심해서 친한 친구들이나 가족들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게 만들 정도네요. 자기 자신에게 부리는 변덕이야 상관없지만 다른 사람에게까지 심하게 변덕을 부리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커플인 경우에는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날입니다. 사소한 말로도 충분히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되도록 말을…

누구는 ‘영끌’로 집 산다는데…학자금 대출도 버거운 20대

집값이 요동친 올해 청년들이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투자한다는 뜻)’을 앞세워 집을 매수하고 있다는 분석이 쏟아졌다. 한국감정원 통계에 따르면 30대 이하의 서울 아파트 매입 건수는 지난해의 2배에 달한다. 하지만 양지가 있으면 음지도 있는 법. 영끌에 매진하는 20대의 개인회생과 파산 신청 건수도 증가세다. 학자금 대출 갚기도 바쁜 20대 청년들은 ‘영끌’로 집 사기 바쁘다는 현상을 놓고 ‘남의 이야기’라고 말한다.…

[밑줄 쫙!]‘옵티머스 의혹’ 이낙연 측근 숨진 채 발견…尹, 진상조사 지시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옵티머스 의혹’ 이낙연 측근 숨진 채 발견...尹 진상조사 지시 옵티머스 관련 수사를 받던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부실장 이모씨가 지난 3일 밤 숨진 채 발견됐어요. 이 씨는 이 대표와 10년 이상…

‘평화주의’ 병역거부자 첫 무죄…‘양심’ 판단하는 기준은?

‘여호와의증인’과 같은 특정 종교적 이유가 아닌 자신의 신념에 따른 병역 거부자에게 첫 무죄 선고가 나왔다.  지난 2018년 11월 대법원이 양심에 따른 병역 거부자를 형사 처벌하면 안 된다는 판결을 내린 지 2년 만의 일이다.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는 종교적, 윤리적, 도덕적, 철학적 등의 양심상 결정을 이유로 병역의무 이행을 거부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종교가 아닌 신념에 따른 병역거부 무죄 판결을 놓고 일각에서는…

“동선만 겹쳐도 재수?”…자가격리생 실기·논술시험 어쩌나

“확진자 동선이 겹치면 재수행(行).”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험생 커뮤니티에서는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조치가 되면 자동으로 대학은 탈락"이라는 말이 돌고 있다. 다수 대학들이 수시 전형에서 자가격리 대상자의 면접이나 실기시험 응시에 제한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교육부는 권역별 고사장을 마련하고 자가격리자의 응시를 최대한 지원한다는 입장이지만 정작 대학들은…

“제2의 대림동 여경?”…젠더 갈등 부추기는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2의 대림동 여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경찰 두 명이 거칠게 저항하는 중년 남성 A씨를 제지하는 모습이 담긴 이 영상에서 A씨는 경찰의 제지에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이 모습을 본 일부 누리꾼은 여경들의 대응이 소극적이라면서 비판했다. 하지만 A씨를 제지하던 경찰 중 한 명은 남성이었으며 경찰측에서도 화면 속 여경의 대응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 영상은 남성…

[밑줄 쫙!]’다시 300명대 확진’ 서울은 사실상 3단계 방역…백신은?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신규 확진자 다시 300명대...“방역 고삐 당겨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4일 오전 0시 기준 349명으로 집계됐어요. 23일(271명) 잠시…

[카드뉴스]2020년 11월 25일 ‘오늘의 운세’

2020년 11월 25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물병자리 : 지인들에게 관심을…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한 날입니다. 혹시 자신을 너무 혹사시켰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번 하루는 템포를 조절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세요. 직접 무언가를 하기 보다는 계획을 세우면서 보내기에 적당합니다. 커플인 분에게는 약간의 난관이 기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난관을 넘어서면 두…

어린이집 사고는 어쩌면 예견된 사고?…보육교사 담당 원아 과다

어린이집 내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보육교사의 근무환경 개선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최근 어린이집에서 놀다 친구와 부딪혀 사망한 만 5세 아동의 유가족이 보육교사 인원 비율 개정을 호소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물을 올려 화제가 됐다. 피해 유가족은 담임 보육교사 한 명이 돌볼 아동이 너무 많다며 ‘보육교사 대 영유아 비율을 줄여달라’고 했다. 보육교사들은 대부분 이런 지적에 동의한다며 열악한…

[밑줄 쫙!] 코로나 신규 확진 300명대 진입…백신은?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코로나 신규 확진 300명대 진입...백신은? 18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13명을 기록했어요. 81일 만에 300명대에 진입한 건데요.…

잦은 이직·집중력 저하? “성인 ADHD 의심해야”

“체계가 필요한 일을 할 때 순서대로 진행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까? 예 / 아니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성인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자가진단 테스트가 유행이다. ADHD는 집중이 어렵거나 충동 조절이 어려운 질환으로 대개 12세 이전 학령기 아동에게 나타난다. 하지만 최근 성인들 사이에서도 ADHD를 겪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나도 성인 ADHD 환자인 것 같다”는 청년들의 반응이…

[카드뉴스] 2020년 11월 19일 ‘오늘의 운세’

  △물병자리 : 기분좋게 바쁘네… 상당히 바쁜 시기인데도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일이 당신 주변에 쌓여가지만 또 그만큼 산적한 일들이 해결되어가니 일하는 기분이 난다고나 할까요. 애정운이 나쁘지는 않지만 천칭자리와는 다투게 될 수 있습니다. 딱히 사귀는 사이가 아니더라도 당신 주변에 이성 친구가 자주 찾는 하루이니 애정운이 무르익어 간다고 보여집니다. 재물운은 좋은 편입니다. 손대는…

[르포] “코로나 확산 막을 수 있다면 찬성”…마스크 착용 의무화 첫날 표정 보니

“마스크 올려주세요, 마스크 착용 부탁드립니다” 13일부터 대중교통, 음식점, 카페 등 주요시설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1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한 달의 계도기간이 지난 12일로 끝났기 때문이다. 과태료 부과정책 시행 첫날인 13일 오전 출근길에 오른 대부분의 시민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 대다수의 시민들이 마스크 의무화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가운데, 과태료 대상의 기준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밑줄 쫙!]문 대통령, 바이든 당선인과 첫 통화…”북핵문제 등 협력”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문 대통령, 바이든 당선인과 첫 통화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15분간 첫 정상통화를 가졌어요. 바이든 당선인이 지난 8일 대선 승리를 선언한 지 나흘만이에요. 문 대통령과…

“고인 질병, 신병 때문” 고인 모욕 유튜브…처벌 가능?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세상을 떠난 개그우먼 故 박지선 씨의 사진을 유튜브 방송 썸네일로 사용했다며 처벌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썸네일 영상이 고인을 조롱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법조계에서는 이 영상이 ‘사자명예훼손’죄를 적용하기는 어렵다고 입을 모은다. 학계에서는 유튜브의 지속적인 논란 중 하나인 혐오 콘텐츠에 대해서는 적절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고인 사진…

[카드뉴스]2020년 11월 13일 ‘오늘의 운세’

2020년 11월 13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물병자리 : 말실수에 주의!! 주변 사람들에게 괜한 투정을 부리게 되는 날입니다. 둘이 있을 때는 모르지만 여러 사람이 있을 때 가까운 사람에게 심한 말을 하여 둘 사이가 치명적인 관계가 되 버릴 수 있습니다. 애정운은 약간 위험한 날입니다. 가급적이면 새로운 만남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지금까지 가까운 곳에 있던 친구와 연인 사이로 발전할…

“민경욱-트럼프 동맹?”…그들이 부정선거를 외치는 이유

지난 3일 실시한 미국 대통령 선거는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경쟁자였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열성 트럼프 지지자 중 일부는 이번 선거가 ‘부정선거’라는 음모론을 퍼뜨리고 있다. 주목할 점은 미국 유권자들이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는 논거가 우리나라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이들과 유사하다는 점이다.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을 주축으로 한 ‘4·15 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이하…

[카드뉴스] 2020년 11월 9일 ‘오늘의 운세’

2020년 11월 09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물병자리 : 몸이 무거운 날 해야 할 일이 적지 않은데 몸이 너무 무거운 날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일에서 손을 놓아버리면 안 됩니다. 모든 일을 해결할 수는 없더라도 성의껏 챙길 수 있는 부분까지는 챙겨야 합니다. 멀게만 느껴지던 사람이 당신의 마음 속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혹시 마음에 두고 있던 사람이 있다면 대시를 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밑줄 쫙!]바이든 당선 유력…‘샤이 트럼프’보단 ‘히든 바이든’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美 백악관 주인공 윤곽 드러나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어요.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승부처인 러스트벨트 3개주 중 2개주(위스콘신·미시간)에서 역전하면서 승기를 잡은 건데요. 트럼프…

“#자해인증”…청소년 자해, ‘날 봐달라’는 SOS

“페메(페이스북 메시지)로 저랑 해자(자해)사진 교환할 분” 청소년들이 날카로운 도구로 스스로의 몸에 상처를 낸다. 왼팔과 오른팔, 허벅지 가릴 것 없이 깊은 흔적을 남기고 사진을 찍는다.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자해 인증샷을 남기는 현상이 확산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행동을 ‘나에게 관심 가져달라’는 신호로 분석한다. 최악의 경우 더 심각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전조현상으로도 보고 있어 대응방안 마련이…

헬스클럽·독서실 등 여성전용 공간 확대… 역차별 논란도 확산

“여성만 받아요” 최근 들어 여성 전용 헬스클럽, 스터디 카페 등 여성 고객만을 대상으로 한 사업이 확대되고 있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 등을 미연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지만 역차별이라는 비판도 함께 나오는 상황이다. “워킹맘으로 살다 망가진 몸 보고 결심” 조민아(여·57)씨는 지난 8월 경기도 일산에 여성 전용 PT(퍼스널 트레이닝)숍을 열었다. 아이 셋을 키우며…

“담배줄테니 만져달라”…女청소년 노리는 SNS ‘댈구’

‘술·담배 댈구 가능, 여자는 무료’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기반으로 이른바 ‘댈구’(대리 구매의 준말)가 성행하고 있다. ‘댈구’란 미성년자에게 부탁을 받고 미성년자 구매금지물품인 술·담배를 대리 구매해주는 대신 일정 금액을 수수료로 챙기는 행위를 말한다. 행위 자체가 불법일뿐만 아니라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적 요구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있어 제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카드뉴스] 2020년 11월 2일 ‘오늘의 운세’

2020년 11월 2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물병자리 : 결실의 시기이니... 그동안 기울인 노력이 결실을 맺는 날입니다.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는 일들에 주목해보세요. 시험 기간이 겹친다면 좋은 성과를 낼 수도 있는 날이라고 보여지네요. 싱글인 분에게는 매우 좋은 애정운이 들어와 있는데, 커플인 분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상대방에게 배신을 당할 수도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하루라고 할…

[밑줄 쫙!] 法, 정정순 의원 체포영장 발부…정 의원 “자진출석”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법원, 정정순 체포영장 발부, 국회 동의 9시간 만 법원이 정정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30일 체포영장을 발부했어요.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가결된 지 9시간 만에 일어난 일이에요. ◆‘방탄국회’…

“졸업사진을 꼭 치마입고 찍을 필요 있나요?”

'얌전한 디자인의 원피스나 투피스 치마 정장.' 공식처럼 이어지던 여대생들의 졸업사진 복장이다. 하지만 최근 몇 년새 여대생들의 졸업사진 의상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치마 대신 바지를 입고 화려한 화장과 머리 손질도 지양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불필요한 치장 비용을 줄이자는 여성들의 젠더 감수성이 반영됐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지난 2월 연세대를 졸업한 김모(여·24세) 씨는 지난해 가을 바지 정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