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인스타그램’ 히든카드..2030은 더욱 은밀해진다

인스타그램 요즘 누가 써? 인스타그램은 페이스북과 한 우산 아래 같이 있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다. 텍스트보다는 이미지 중심으로 일상을 공유하는 형태로 현재 젊은 세대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SNS로 자리 잡고 있다. 앱에이프의 2018년 소셜 카테고리 리포트(SNS Report)에 따르면 2018년 1월부터 9월까지 10대, 20대가 가장 많이 사용한 SNS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다. 성별에 따라서…

[카드뉴스]대학생도 추석선물 받고 싶다!

다 컸어도 추석선물 받고 싶다! 무선 이어폰(에어팟, 버즈) 아직도 선있는 이어폰 쓰는 사람 있어?? 무선이어폰 하나씩은 있어야지~~에어팟이나 버즈!! 내가 사긴 부담이고 누가 사주면 너무 좋을 선물! 지갑 어른이니까 좋은 지갑 하나 갖고 싶은데... 나만없어 나만ㅠㅠ 이쁜 지갑 꺼낼 때 기분 최고!! 세상에 이쁜 지갑 너무 많아!!!! 향수 어른의…

요동치는 OTT 시장, 넷플릭스의 히든카드는?

“너 요즘 넷플릭스 뭐 봐?” 넷플릭스를 모르면 ‘아싸(아웃사이더의 줄임말)’가 될 정도다. 넷플릭스는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하나의 문화생활로 통한다. 한 달에 약 7만여 개의 콘텐츠를 볼 수 있다. 그런데 요즘 OTT(Over The Top: 인터넷을 통해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넷플릭스를 통해 보였던 콘텐츠들이 이제는 홀로서기에 나선 것이다. 넷플릭스의 독점을 막고자 판권을 가진…

“나도 사줘!”, PX 희귀템 구하기

군인 오빠, 군인 남자친구, 군인 선배 등 주변에 군인이 있다면 PX를 모를 수가 없을 것이다. 화장품부터 과자, 간식까지....사다 달라고 부탁하는 건지 협박하는 건지 모를 정도로 PX 물품 구매를 부탁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그렇다면 일반인들도 찾는 PX의 ‘꿀템’은 왜 일반 마트에서는 보기 어려울까. PX 가 뭐야? 꿀템은? PX는 부대마다 구매소를 뜻하는 Post Exchange 의 약자다. 쉽게 말하면…

여성 ‘혼밥족’의 호소…”배달시켜 먹기 무서워요”

지난달 중순 배달앱을 악용한  한 20대 남성의 범죄 사건이 발생했다. 이 남성은 전 여자친구의 주소를 알아내기 위해 배달앱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다. 전 여자친구의 전화번호를 말하면서 ‘주문을 했는데 배달이 안됐으니 주소를 확인해달라’고 했다. 고객센터는 이에 응했고 남성은 여성의 집에 침입해 폭행을 저질렀다. 배달앱의 두 얼굴..여성 혼밥족 대상 범죄 기승 최근 배달 음식 이용 건수가 급증한 가운데 여성들을…

“꿈은 나중 문제예요, 일단 취업이 우선이죠”

“어디 대학교 다녀?, 무슨 전공이야?” 대학생이라면 한번 쯤 들어봤을 질문이다. ‘어디 대학교, 무슨 전공’은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입시를 위해 준비하는 대답이다. 학생부 종합 전형을 준비했던 학생들은 흔히 말하는 조금 더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경쟁률이나 커트라인이 낮은 과를 선택하는 전략을 새우기도 한다. 이렇게 대학교에 진학 한 학생들은 또 다른 고민을 하게 된다. 취업의 문턱에서 느끼는 꿈과 현실에 사이의…

“이제는 나가고 싶어요”, 은둔형 외톨이의 외침

‘히키코모리’는 ‘틀어박히다’라는 뜻의 일본어로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집안에만 틀어박혀 사는 사람들을 말한다. 우리나라 말로는 ‘은둔형 외톨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10여 년 전부터 일본의 심각한 사회 문제로 여겨졌지만, 더 이상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실제 2018년 한국청소년진흥원 자료를 보면 일도, 교육도, 훈련도 받지 않는 청년 니트(NEET, 만 15세부터 29세)족이 청년인구 976만 명의…

100원, 200원 모아… “하고 싶은 거 다 할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 열풍이 재테크에도 불면서 젊은 층의 또 다른 행복으로 주목받고 있다. 취업, 결혼을 비롯해 불확실한 미래를 걱정하는 젊은 세대들은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기보다 소소할지라도 자신에게 큰 만족감을 주는 활동을 선호하기 때문. 19일 기준 ‘#소확행’을 사용한 게시물이 백구십만 개에 이를 정도다.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의 연구 결과, 2030세대는 즉각적인 기분 전환을 위한 소비, 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