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밑줄쫙]코로나19 위험성에 둔감한 청년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젊은 층의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실천해야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 중 20대는 2682명으로 가장 많지만 코로나19 위험성에 대한 인식은 낮은 상황이에요. 정세균 국무총리는 “젊은 유학생들에…

점주도 시민도 모르는 ‘서울사랑상품권’

서대문구에 거주 중인 이다솜(27세·여) 씨는 서울시로부터 서울사랑상품권 홍보 레터 메일을 받고 서대문사랑상품권을 구입했다. 이 씨는 “지역사랑상품권은 그 지역을 벗어나면 사용할 수 없지만 지역 내 제로페이(Zero Pay) 가맹점이 여러 곳 있어 구입했다”라고 말했다. 지난 1월 시작한 서울사랑상품권이 제로페이 가맹점주와 소비자의 외면을 받고 있다. 높은 할인율을 적용해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밑줄 쫙!] 코로나 19 복병 ‘해외유입’…자가격리 권고 어긴 유학생 양성 판정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코로나 19 복병 ‘해외유입’ 최근 코로나 19  감염자 가운데 해외 유입 환자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어요. 정부는 지난 22일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와 전수 진단검사를 하고 있어요. 27일…

“외국까지 가서 인터넷 강의 들어야 해?”…귀국 짐 싸는 교환학생들

이번 학기 스페인 교환학생으로 선발돼 지난 1월 출국했던 임주현 씨(23세·가명)는 계획했던 한 학기를 채우지 못한 채 두 달 만에 조기 귀국했다. 임 씨는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은 선택사항이었지만 강의도 인터넷으로 진행하고 스페인 내에서도 이동이 제한돼 문화적 경험도 확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 남아있을 이유가 없었다”며 “한국에서 온 다른 교환학생들도  (스페인까지)온 김에 쉬었다 가겠다는 사람 한 명 빼고는 모두 귀국을…

폭락장에 20대 개미 급증… 묻지마 투자로 월세보증금도 날려

올해 초까지만 해도 주식에 관심이 없던 이지원씨(27세·가명)는 최근 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주가가 폭락하자 주식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씨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주가가 급락한다는 소식을 듣고 유튜브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고 있다”며 “최저점이라 판단하면 주식을 매입할 예정이다”라고 투자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투자에 대한 사전공부 없이 이뤄지는 사례가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

[밑줄 쫙!] 코로나19로 국내외 경제는 비상 상황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국내외 경제 비상 상황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7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두고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이 동시에 타격을 받고 있는 복합위기 양상”이라고 말했어요. 이에 따라 비상 경제…

진화하는 ‘드라이브스루’… 햄버거만 사나? 책도 빌리고 기부도 하고

지난 11일 영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는 ‘북 스루’(Book-through) 안내 공지가 올라왔다. 코로나19의 여파로 도서관 임시휴관 종료시까지 차에서 내리지 않는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방식을 통해 대출 서비스를 진행하겠다는 것. 도서관 관계자는 “하루 최소 30명은 북 스루를 이용한다”라고 말했다. 성동구립도서관도 지난 10일부터 북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곳에서 북…

월세 때문에 싼 자취방 구했지만… 치안 걱정은

서울 한 대학가에서 자취를 했던 김승연(22세·가명)씨. 경기도에 사는 김씨는 통학시간만 왕복 4시간이 걸리는 탓에 자취생활을 택했다. 하지만 지난해 그는 섬짓한 경험을 했다. 잠을 청하기 위해 누운 김씨는 새벽에 누군가 자신의 집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고 심지어 문까지 열려고 한 소리를 들었다. 집을 헷갈렸던 탓이었는지 다행히 아무 일도 없었지만 당시만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이 끼친다. 결국 그 사건으로 김씨는 자취생활을…

[밑줄 쫙!] 구로구 소재 콜센터 집단감염 … 수도권 비상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구로구 소재 콜센터 집단감염에 수도권 코로나 확산 위험 하루 전 신규 확진자가 100명대로 떨어지면서 조심스레 소강상태를 점쳤던 코로나19 사태가 11일(0시 기준) 다시 200명대로 올라섰어요.…

[밑줄 쫙!] 선거의 여왕 박근혜… 전직 대통령의 옥중 영향력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선거의 여왕 박근혜... 이번에는 옥중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옥중에서 보낸 친필 편지가 화제입니다.  4.15 총선이 다가오는 가운데 박 전 대통령의 편지를 두고 정치권에서 엇갈린 의견이 나오고…

성격·심리테스트에 빠진 20대

최근 포털사이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자주 등장하는 심리테스트에 빠진 최모씨(23세·남). 최씨는 이가운데 정신연령 테스트 결과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유했다. 그는 “직장에서 막내인데 정신 연령도 어리게 나오는지 궁금해서 해봤다”며 “요즘 심리테스트가 유행이다보니 결과를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온라인을 통한 각종 심리테스트가 20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수 년전부터 널리…

“너도 중국인이지?”… 중국인 기피에 불똥 튄 한국인

이탈리아 로마에 거주중인 강모씨(29세·남)는 최근 쇼핑 중에 황당한 경험을 했다. 중국이 진원지로 알려진 코로나19의 확산때문에 이탈리아 현지인들이 쇼핑을 하던 강씨에게 소리를 친 것. 그는 소리치는 아줌마들에 놀라 황급히 장보기를 끝냈다. 강씨는 “한번 겪고 나니 이젠 남 일 같지 않다. 동양인이 맞았다는 뉴스가 뜰 때마다 나가기 무서워진다. 집 근처에 확진자가 나왔다는데 지금 겪은 일들보다 더 심한 일을 겪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