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밑줄 쫙!] 한국당 김재원, 막말 대향연.. “이해찬이 2년만에 죽는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이 정도면 국회의원 살인 예고? 자유한국당 김재원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향해 “2년 안에 죽는다”는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어요. 게다가 김 의원의 과거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이 재조명되고…

입고 싶은 옷 이제 빌리자! 패션 공유 플랫폼 ‘클로젯셰어’

에어비앤비와 우버, 공유 오피스 등 공유경제가 사회 각 분야에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의류 업계에서도 변화가 일고 있다. 옷을 소유의 대상으로 여겼던 기존 개념에서 벗어나 ‘소유’가 아닌 ‘사용’의 개념으로 재인식하는 것이다. 변화는 2030 세대인 젊은층을 중심으로 두드러지게 나타나면서 패션 공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구매가 아닌 공유로 클로젯셰어는 고객들의 사용하지 않는 옷과 가방으로 운영되는…

아끼고 아껴서 30대에 은퇴한다고? 요즘 대세 ‘파이어족’

미래보다 현재의 행복을 중시하는 욜로족(YOLO, You Only Live Once)족과 반대개념인  '파이어족(FIRE,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이 뜨고 있다. 이들은 현재의 소비를 극단적으로 줄이고 조기 은퇴를 꿈꾸는 이들이다. 미국을 중심으로 번지기 시작한 파이어족 열풍이 국내에도 상륙했다. 그들은 어떻게 등장하게 되었나 파이어족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해외 맥주만 찾는 20대 왜?

요즘은 20대 대학생들도 국산 맥주보다는 해외 맥주를 마신다.  가격이 합리적으로 내려간 이유도 있지만 국산 맥주는 "맛이 없다"는 게 가장 큰 이유다. 대학생 이형빈(25,가명)씨는 “음식점에서야 국산 맥주밖에 팔지 않으니 선택권이 없지만 펍이나 집에서 맥주를 마실 땐 꼭 해외맥주를 즐겨 마시는 편”이라며 국산맥주는 향도 없고 강한 탄산에 목만 아프다고 답했다. 20대 대학생들은 보다 다채로운 맛에 반했다고…

7시간 교육만 받으면 나도 전문가?… 필라테스 자격증 난립 피해 多

각종 민간 자격증이 난립하는 가운데 자질 부족 필라테스 전문가들로 인해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필라테스 민간 자격증은 단 7시간 교육에 약 40만원의 비용만 내면 취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요가·필라테스 관련 피해구제 접수 건수는 2016년 237건, 2017년 335건, 지난해 1∼9월 258건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자질 부족 강사들로 인한 피해는…

요새 누가 카페 가서 커피 마셔? “대세는 홈카페”

요즘 '홈카페'가 유행이다. 홈카페란 집에서도 마치 분위기 좋은 카페에 온 것처럼 나만의 커피를 즐기는 것을 말한다. 대부분은 독신 여성, 신혼부부의 경우 자택 인테리어 시 홈카페를 위한 장소를 고려해 설계한다. 비용부담이 적은데다 자신의 취향대로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커피머신에서 갓 뽑아낸 커피에 시원한 디저트를 집에서 즐기는 사람들'을 일컫는 홈카페족에는 두 부류가 있다. 자신이 만든 음료를…

기획부터 제작까지 KBS 아나운서들의 ‘언더퀴즈’ 화제

유튜브 채널 ‘언더퀴즈’는 처음부터 끝까지 KBS아나운서들의 노력으로 탄생한 독특한 재능 기부 프로그램이다. 주인공은 김보민, 이승연, 오언종 아나운서다. 이들은 연예인에게 한국어 퀴즈를 내고 성공한 문제만큼 소아암 환자들과 소아병동에 장기입원중인 어린 환자들에게 기부한다. 기부자의 명의는 퀴즈에 참여한 연예인이다.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유튜브 세상에 건전한 기부 채널 운영을 위해 고군분투 중인 김보민, 이승연…

다가오는 할로윈, 공포심 조장 분장이 벌금 대상?

“Trick or treat!” (과자를 안 주면 장난칠 거예요!) 10월 31일, 할로윈이 코 앞에 다가왔다. 서구권만의 축제였던 할로윈이 이제는 한국인들도 부담없이 즐기는 축제가 됐다. 특히 젊은 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자리 잡아가는 추세다. 할로윈데이에는 악마와 마녀, 검은 고양이 등 불길한 존재라고 여겼던 것들마저 즐거움의 상징이 된다. 축제 기간을 앞두고 이를 소재로 한 장식품이나 상품도 많이 등장한다.…

20대들에게 ‘82년생 김지영’이란..?

현재 젠더 갈등의 최선봉에 있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스냅타임 기자들이 직접 관람해보았습니다. 이중 3명의 여기자들은 눈물을 쏙 뺐고 남기자인 준영이만 울지 않았는데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장면과 이유 그리고 남성 기자의 시선을 솔직하게 담아봤습니다. 준영: 남자인 내가 봤을 때 개봉 전 논란과는 달리 크게 문제의 소지가 드러난 부분은 없었어. 가장 인상 깊었던 게 상사 눈치에 육아휴직을 쓰지 못하는…

영화 ’82년생 김지영’ 평점전쟁 “1점 vs 10점”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젠더 갈등의 최전선에 섰다.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한 <82년생 김지영>은 애초에 영화화가 결정된 순간부터 논란의 연속이었다. 개봉 이전에도 사람들은 영화 포털사이트에 최저점으로 평점테러를 하는가 하면, 출연 배우들의 SNS에 수많은 악성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반발한 다른 누리꾼들이 역으로 최고점을 주면서 평점은 첨예한 갈등 속 중간을 유지했다. 영화 한 편이 젠더 갈등의 최전선에…

쓰레기로 만든 가방이 30만원이라고?

최근 전 세계적으로 가치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업사이클링’을 앞세운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패션업계의 경우 기존에 있던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recycling)하는 차원을 넘어 오래된 트럭 방수포, 폐현수막, 폐목재 등에 디자인을 입혀 완전히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이 유행이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한편  소비자들의 윤리적 패션을 전파하는 선순환 효과를 낸다. 이같은 업사이클링 트렌드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치맥 파티’가 현실로?

사람이 아닌 반려동물과 치맥을 함께하는 것을 상상해 본 적이 있는가. 그 꿈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야식 시켜먹을 때 침 흘리는 반려동물을 외면할 필요가 없다. 바로 여기 대한민국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반려동물용 배달음식’이 출시되고 있기 때문. 이미 반려동물용 간식은 시중에서도 많이 판매되고 있지만, 사람이 이용하는 음식점에서 반려동물용 음식을 출시했다는 점에서 꽤 주목할 만하다. 대표적인 피자 전문…

강서구엔 김포공항만 있는 줄 알았지?

서울의 마지막 미개발지 마곡, 교통도시로 거듭나며 점점 성장중 맑고 청명한 하늘과 선선한 바람. 이제 완연한 가을이다. 주말마다 여기저기 단풍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로 북새통인 요즈음. 사람 많은 곳은 싫고 데이트는 하고 싶은 여러분을 위해 스냅타임이 준비했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강서구. 오늘은 멀리 가지 않고도 서울 도심에서 할 수 있는 ‘강서구…

서울대 복직한 조국 前 장관…학생들, 폴리페서 ‘복직 반대!’ 성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15일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복직했다.  14일 문재인 대통령의 사표 수리 후 20분 뒤 서울대에 복직신청서를 냈고, 불과 하루만에 다시 학교로 돌아온 것이다. 이날 조 전 장관이 출근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서울대 학생들 사이에선 '복직 반대' 움직임이 거세게 일고 있다.  조 장관의 복직에 대한 서울대 학생들의 생각을 직접 들어봤다. 먼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내게 맞는 캠퍼스는 어디? “유튜브에 답이 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얼마 남지않은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마음은 벌써부터 대학 캠퍼스를 거닐고 있다. 가고 싶은 대학 캠퍼스를 상상하며 힘든 고3 시절을 버티기도 한다. 특히 최근에는 직접 가보지 않더라도 수험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대학과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정보들이 급증했다. 바로 유튜브에 넘쳐나는 대학 정보들 덕분이다. 학교별 유튜브 채널은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큰…

“생태학자, 미래의 꿈 지키고 싶었어요”

“어렸을 때까지만 해도 환경문제는 이정도로 심각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점점 해가 거듭되면서 환경 문제가 그냥 교과서에서만 다뤄질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죠.” 서울외국인 고교 2학년생인 김유진 양은 기후위기로 인해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 정부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꼈다. 7살 때부터 생태학자의 꿈을 키워온 그는 자신의 꿈이 환경문제로 인해 짓밟힐 수도 있다는 위기감을…

텀블러에 커피까지 담아와? ‘얌체 카공족’ 기승

카공족이란 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을 일컫는 용어이다. 요즘은 어디에서나 카공족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현대인들에게 카페는 ‘제 2의 열람실’이기 때문. 커피를 마시고 이야기를 하는 공간의 개념을 넘어선지 오래다. 카페에서 업무 보는 사람을 일컫는 커피(coffee)와 오피스(office)의 합성어인 ‘코피스족’이라는 신조어도 생겼다. 하지만 최근엔 이보다도 심한 이른바 ‘얌체 카공족'이 기승을 부려 문제가 되고…

뚜벅이들을 위한 ‘서울 단풍길’ 명소 TOP7

오직 가을에만 즐길 수 있는 단풍놀이! 형형색색의 아름다움 속으로 전국 곳곳이 서서히 단풍 절정기에 접어들고 있다. 주말마다 여기저기 단풍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로 북새통인 요즈음. 매년 고민만 하는 여러분을 위해 스냅타임이 준비했다. 오늘은 멀리 가지 않고도 서울 도심에서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할 수 있는 ‘서울 단풍길 TOP7’ 으로 함께 떠나보자! ◇ ‘노랫말에도 자주…

동거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결혼은 선택”

20대 미혼남녀들은 '동거'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최근 20대 사이에서 동거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실제로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상당수가 동거에 대해 부담이나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동거를 어떻게 생각 하는가'에 대해 물은 결과 85%가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이러한 선택을 한 데에는 △상대방을 더 깊이 알 수 있다 △결혼하기 전 예행연습이다 라는 응답이 가장…

평균 나이 74세 치어리더 “마음은 낭랑 18세 입니다”

대한민국이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실버 세대들의 이색적인 여가활동이 주목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노인들의 취미라 함은 장기 두기, 뜨개질하기 등을 떠올리기 마련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젊은이들만의 영역이었던 치어리더, 악기 연주 등 실버 세대들의 취미활동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현재, 노인 인구는 768만 명으로 2016년 대비 92만 명 대폭 증가했다. 2026년에는 전체인구의 21%를 상회하는 초 고령화…

대학교 과잠, 학벌주의의 조장인가 소속의 증표인가?

대학생들의 ‘과잠 시즌’이 돌아왔다.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에서도 과잠(과 점퍼)과 학잠(학교 점퍼) 공구 글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대학생의 상징과도 같은 과잠은 단순한 야구잠바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 한 벌의 옷이 신입생에게는 자랑거리이자 소속감을 주고 고학번에게는 옷 걱정을 덜어주는 필수 아이템과도 같은 존재이다. 이렇듯 정체성의 표현수단이기도 한 과잠을 두고 ‘학벌주의의 상징이 아니냐’는…

SNS 마켓의 이면… ‘사각지대’ 놓인 소비자들

블로그·인스타그램 등 2030세대들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이용이 활발해지면서 SNS 마켓이 새로운 쇼핑 플랫폼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국내에서 잘 알려진 플랫폼 내 마켓으로는 △네이버 블로그 △카페 △밴드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이 있다. ‘마켓','마켓중' 해시태그만 검색해보아도 100만개가 넘는 검색 결과가 나올 정도.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SNS 마켓을 이용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최근…

트렌드vs불편함?..레깅스를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

최근 운동복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운동이 목적인 헬스장뿐만 아니라 학교, 회사, 백화점과 같은 공공장소도 예외는 아니다. 이런 스포츠웨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가벼운 스포츠웨어를 ‘애슬레저 룩’이라고 칭한다.  '애슬래틱 (Atheletic)' 과 '레저 (Leisure)' 의 합성어로 20~30대 여성들 사이에서 필수 아이템이 되어버린 레깅스가 대표적이다. 애슬레저 룩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 가을, 데이트 장소 걱정하지마!

안 가면 후회하는 수도권 가을 축제. 망설이지 마, 함께 가자 밥먹고 카페가고 영화보고 언제까지 이 코스만 다닐래? 이제 날도 선선해졌으니 밖에서 걷는 데이트는 어떨까? 매번 고민만 하는 여러분을 위해 스냅타임이 준비했다. 거리를 물들일 10월의 가을축제, 함께 떠나보자! ◇ ‘핑크빛 코스모스 목장을 만나다’ 안성 코스모스축제 가을을 대표하는…

다른 나라에 태어났더라면 내 삶은 어땠을까?

만약 당신이 새로 태어난다면 어느 나라에 살고 싶은가? 문화와 예술의 나라 '프랑스', 연중 내내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필리핀', 아름다운 자연과 양질의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뉴질랜드' 등 다른 나라에서의 삶을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게임이 있다. “You are the world(당신이 곧 세계다)”라는 슬로건을 가진 게임. 바로…

지금까지 이런 패티는 없었다. 이것은 고기인가 식물인가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2050년 세계 인구는 약 95억명, 식량 수요는 약 70%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세계인들인 가장 좋아하는 육류 소비가 계속해서 늘어날 것을 시사한다. 문제는 높은 육류 소비패턴이 바로 '환경 오염'의 주범 이라는 것. 가축이 내뿜는 가스는 지구온난화를 초래하고 가축의 목초지 조성에는 많은 산림이 훼손된다. 이에 따라 자연과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미래 식품’이 주목받고 있다.…

여행기간 2일, 한국에서 세계를 만나다 ‘이태원 지구촌 축제’

매년 10월, 한국에서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축제가 있다. 이태원 지구촌 축제가 바로 그 주인공. 외국인, 외국 상품, 외국 문화의 집결지인 이태원에서 열리는 문화 축제로 2030 사이에서 서울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태원 지구촌 축제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이태원의 외국 문화를 결합하고 지역의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02년 처음 개최되었다. 올해는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보정 없는 나를 사랑해” 유명 스타의 셀룰라이트 릴레이

팝 스타 데미 로바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이 개시되었다. 그녀의 셀룰라이트가 적나라하게 보이는 비키니 사진이었다. 7400만의 팔로워를 가진 유명한 팝스타임에도 불구하고 보정되지 않은 자신의 사진을 올린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건. 그녀는 보정되지 않은 자신의 비키니 사진이 가장 큰 두려움이라며 운을 뗐다. “이제는 내 몸을 부끄러워하는데 지쳤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미의 기준에 맞추려고 노력하기보단 진정한…

[카드뉴스]추석연휴, 영국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혹시 이번 추석연휴를 이용해 영국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바로 영국 여행 시 주의할 점 TOP 3  이 3가지 주의사항을 사전에 숙지해가시면 분명 큰 도움이 될 거에요. 영국에 대한 짧은 소개부터 먼저!  영국은 유럽에 있는 섬나라로, 그레이트 브리튼 섬(잉글랜드, 스코트랜드,…

학교 열람실이 자기 집 안방인가요?

이번 추석이 지나면 2학기 중간고사까지 약 한 달 남짓 남았다. 한 달 전부터 차차 공부를 한다고 보았을 때 이미 시험기간은 시작된 것이나 다름없다. 평소엔 먼지만 날리던 도서관도 시험기간만 되면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장소로 변모한다. 이로 인한 문제점도 다양하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도서관 사석화’ 현상이다. 도서관 사석화란 학교라는 공용의 공간에서 개인이 오랜 시간동안 한 자리를 독점적으로 이용하는…

미술관인데 그림은 내가 그린다? ‘성수미술관’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카페라고 하면 대개 조용한 곳에서의 커피 한 잔과 케이크를 떠올렸다. 하지만 최근 들어 사람들의 다양한 기호에 맞춰 낮잠 카페, 만화 카페, 라쿤 카페 등 여러 이색 카페가 등장했다. 그 중 젊은 층에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이색 카페가 있다. 바로 '드로잉 카페'가 그 주인공. 드로잉 카페란 커피를 마시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카페를 말한다. 신기한 것은 별도의 준비물 없이도 여러 미술…

친구라도 다 같은 친구 아니야… ‘개강친구’

친구면 다 친한 사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름은 친구이나 비즈니스 관계에 더 가까운 대학친구. 지금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격하게 공감할만한 상황. 여러분도 주변에 이런 개강친구가 있나요? 개강까지 D-2 전국의 대학생들이 두려워하는 바로 그 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때쯤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개강친구' 개강친구란 평소에 서로 연락하지 않다가 개강시즌만 되면 다시 급하게 친해지는 사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