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밑줄 쫙!] 조국 무혐의 발언에 “당신이 검사냐” 공개 항의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심재철 부장 ‘조국 불기소’ 의견 논란 최근 검찰 인사에서 '검찰의 꽃'이라고 불리는 검사장으로 승진한 심재철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이 최근 ‘조국 불기소’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어요.…

[카드뉴스] 인천공항 대기시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방학시즌과 설 연휴를 맞아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이 늘고 있는 지금! 탑승 전까지 뭘 할지 모르겠다고? 그렇다면 주목해봐!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지나쳤던 인천공항의 숨겨진 편의시설들, 스냅타임이 알려줄게! 더 이상 공항에서 멍 때리기는 그만~ ◇ 캡슐호텔 ‘다락 휴’ 다락 휴는 편안한 분위기의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국내 최초…

“싸게 드립니다”에 속지마세요.. 설 선물 사기 주의보

'설 선물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설 연휴 숙박권 양도합니다'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이같은 내용의 문자 메시지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성행한다.  설날, 설 선물 등의 해시태그만 검색해보아도 SNS와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비슷한 판매 글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선물 혹은 여행을 계획한 이들에겐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처럼 비춰질 수도 있지만,…

[밑줄쫙!] 2020년 문 대통령 기자회견, ‘검찰수사·남북관계’ 주목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신년 기자회견 직접 진행 '각본 없는 문답'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가졌어요. 별도의 사회자 없이 직접 질문자를 지목해 90분 동안 일문일답을 주고 받았답니다. ◆ 文…

“결혼 안 해도 괜찮아.. 우리끼리 모여살면 되지”

최근 인구보건복지협회가 20대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 여성 응답자의 57.0%, 남성의 37.6%가 ‘결혼할 의향이 없는 편이거나 절대 없다’고 답했다. 비혼은 더 이상 드라마나 외국에서만 볼 수 있는 사회현상이 아니다. 젊은 세대에게 '결혼은 선택'이라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비혼족'끼리 모여사는 공동체도 계속해서 생기고 있다. 여성 비혼 공동체들의 등장 지난해 4월…

[밑줄 쫙] 이란, 美 기지에 미사일 수십기 발사…보복 공격의 시작?

첫 번째/ 작전명 '순교자 솔레이마니' 이란이 8일 오전(현지시간) 이라크 내 미군기지 두 곳에 지대지 미사일 십여 발을 발사했어요. 정확한 피해나 사상자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어요. ◆ 이란, 이라크 내 미군 기지 2곳 공격, 왜? 이란 국영 TV는 이란 쿠드스군(이란혁명수비대)이 미국에 대한 공격을 개시했다며 이는 이란 군부의 주축이었던 거셈 솔레이마니 쿠드스군 사령관을 숨지게 한 미국에 대한…

[카드뉴스] 설날에 어디갈래? 설 연휴 여행지 추천!

다른 해보다 조금 짧은 감이 있는 2020년 설 연휴. 연차 쓰기는 눈치 보이고 그래도 설 연휴 여행은 가야겠고... 4일 동안 어디를 다녀올지 못 정한 사람들을 위해 스냅타임이 준비했어요. 설 연휴에 연차 내지 않아도 다녀올 수 있는 3박 4일 여행지 5곳 추천!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 BEST 5’로 함께 떠나보아요~ ◇ 마카오…

[카드뉴스] 미세먼지는 무섭다면서 전자담배는?

2020년 새해 첫 주부터 미세먼지의 습격이 시작됐어요. 오늘 새벽 6시 수도권에는 올해 첫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가 내려졌답니다. ◇대한민국 전역이 미세먼지의 공포 속에 벌벌 떨고 있어요. 사람들은 고농도 미세먼지를 막아줄 비싼 마스크뿐 아니라 공기청정기와 공기청정 식물을 사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죠. ◇ 그런데 그거 아셨나요?…

겨울 지하철의 민폐 ‘꼬리족’을 아시나요?

직장인 이유정(29,가명)씨는 최근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는 길에 황당한 경험을 했다. 지하철이 제 시간에 출발해야 했지만 지하철 문이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하면서 출발이 지연되서다.· 지연출발의 원인은 바로 승객들의 옷 때문이었다. 무리하게 탑승한 승객의 롱패딩 끝자락이 문에 끼이다보니 지하철이 제 시간에 출발하지 못했다. 겨울철이 되면서 롱패딩이나 롱코트를 입는 사람들이 지하철 지연출발의 한 원인으로 꼽히고…

스트리밍 서비스의 ‘광고 아닌 광고 같은 너’

해가 거듭할수록 넷플릭스는 2030세대들과 더 가까워지고 있다. 이제 영화와 영화 아닌 것을 가르던 경계로서의 극장은 희미해진 모습이다. 넷플릭스는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 중 하나로 고객들에게 ‘광고 없는’ 콘텐츠를 제공하며 온라인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세웠다. 하지만 디즈니, 애플, HBO 등의 참전으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비용이 늘면서 넷플릭스 역시 광고 탑재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유료 서비스인…

[밑줄쫙] 기업 채용계획 10년 만에 최저.. 내년 취업 더 어려워?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3분기 ‘역대급 고용 한파’ 경기 침체 탓에 이직자가 줄면서 구인·채용 인원이 감소하는 등 고용 한파가 지속되고 있어요. ◆ 기업 구인·채용 인원, 전년 대비 각각 10% 줄어 올해 3분기…

[카드뉴스] 송년회 시즌, 건강한 술자리 꿀팁!

하루가 멀다 하고 술, 술, 술 연말이라 많이 힘드시죠? 숙취에 찌들어 힘들게 출근한 지난날 NO NO~ 건강한 술자리 꿀팁 함께 알아보자! ◇ 술의 종류나 마시는 방법에 따라 간의 손상도가 달라질까? 아니에요. 섭취한 알코올의 양과 음주 횟수가 가장 중요해요. 술을 적게 마시더라도 횟수가 잦다면, 알코올 의존도가…

“화장을 안하면 왕따가 된다”…유튜브가 범인?

초등학생 아이들의 짙은 화장이 개인의 피부건강 문제뿐만 아니라 집단따돌림으로까지 이어지는 등 사회문제로 비화할 조짐이다. 특히 유튜브에 '키즈 뷰티'를 주제로 한 채널이 인기를 얻으면서 이같은 현상이 심화하는 모양새다. 전문가들은 어린 자녀들의 짙은 화장을 무조건 금지하기보다는 부모들이 진정한 아름다움의 가치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키즈뷰티산업 급성장…온라인쇼핑몰 매출 1년새 370%↑…

[밑줄 쫙] 한·중·일 정상회의, 문 “경제적 운명공동체”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한·중·일 3국의 ‘자유무역·평화’ 협력 문재인 대통령은 리커창 중국 총리,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24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제8차 한·중·일 정상회의'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를 위해 긴밀히…

[카드뉴스] 이번 크리스마스, 레스토랑 어디 갈래?

2019 크리스마스가 코 앞으로 다가온 지금, 아직도 어디에서 뭘 먹어야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스냅타임이 준비했어요! 서울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BEST 5! ◇ 한강 오엔 ‘오엔’은 한강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에요. 물 위에 떠있는 선상 레스토랑이다 보니 이색적인 데이트 코스로도 딱! 스테이크, 피자, 파스타 등이 주 메뉴이지만 간단하게 2차로…

‘아는 맛’으로 2030 휘어잡은 뉴트로 음식들

최근 ‘뉴트로’가 카페, 패션, 인테리어 등 사회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뉴트로란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일컫는다. “유행은 돌고 돈다”라는 말을 방증이라도 하듯, 실제로 과거에 유행했던 디자인이 수십 년 뒤인 현대에 와서 다시금 유행하고 있다. ◆ 레전트 버거 투표 “내 최애 버거 돌려내!” 이러한 뉴트로 열풍은 최근 식품업계를 강타했다. 단종된 그…

[밑줄 쫙] 美 부장관되는 비건, 한반도 비핵화 탄력받을까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비건 대표, 미 국무부 2인자로…부장관 인준안 상원 통과 미국 국무부 부장관에 지명된 스티븐 비건 대북특별대표가 19일(현지시간) 미 상원 본회의 표결에서 압도적 찬성으로 인준 관문을 통과했어요.…

‘꾸밈 노동’ 사회적 강요일까 자기만족일까

대학교들이 이번 주부터 종강에 들어간다. 대학생들은 등록금 또는 용돈마련 등의 이유로 본격적인 아르바이트 구하기에 나서는 시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르바이트 자리가 많지 않을뿐만 아니라 모호한 자격요건때문에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기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업주들이 내건 인재상이 '성실', '경력자 우대'도 아닌 ‘용모가 단정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면접 과정에서 업주들은 외모를 중심으로 채용여부를…

밀레니얼 세대의 新 주거문화, ‘공유주택’

요즘 1인 가구가 날로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혼자 살기에 원룸과 오피스텔은 월세가 부담스럽고, 가격이 싼 고시원은 열악한 환경 탓에 쉽사리 선택하기 어렵다. 취업난뿐 아니라 주거환경에도 걱정이 많은 2030 세대. 임금 인상보다 가파른 서울 집값 상승에 내 집 마련은 고사하고 남의 집에 잠시 거주하는 것조차 힘든 현실이다. 졸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 최유리(25,가명)씨는 “본가가 지방인 학생들은 어쩔 수…

‘야생화’를 건조해 패딩의 충전재로? 신개념 ‘착한패딩’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면서 두꺼운 패딩과 다운점퍼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지난해와 다른 점이 있다면 올해 패션시장에는 '인공 충전재(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합성소재)'를 사용한 패딩 제품이 대거 출시됐다는 점이다. 기존의 비건패딩이 지녔던 착한 소재를 뛰어넘어 더 나아가 '착한 충전재'를 활용한 패딩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의 목표는 오리털이나 모피 등 동물성 소재를 얻는…

[밑줄 쫙!] 미세먼지 국외 기여율 80%···이래도 우리 탓?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이틀 연속 고농도 미세먼지 “우리도 숨 좀 쉽시다” 올 겨울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지난 10일 발령됐어요. 오늘자 환경부 대기정보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대기 정체로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되고 낮…

이제 호텔에서 어메니티를 볼 수 없다고?

욕실에 놓여진 어메니티를 구경하는 것은 호캉스에서 가장 즐거운 일 중 하나다. 유명 호텔은 호텔의 품격과 분위기를 더 잘 보여주기 위한 고급 어메니티를 구비해놓는다. 향수 브랜드로 유명한 르라보(Le Labo)를 제공하는 파크 하얏트 부산, 조말론을 제공하는 서울 웨스틴조선, 영국 왕실에서 사용하는 브랜드로 알려진 몰튼 브라운(Molton Brown)을 제공하는 롯데호텔 등만 보아도 이를 알 수 있다.…

[밑줄 쫙!]어린이집 성폭행… 장관側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청원 오른 ‘어린이집 성폭행’ 경찰 수사까지 경기 성남시 국공립 어린이집에 다니는 5세 여아가 같은 반 동갑내기 남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확산되고 있어요. 경찰은 사실 확인을…

‘겨울왕국2’를 둘러싼 영화매너 논란…‘노키즈관’ 실현되나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2’가 인기몰이 중이다. 지난 3일 기준 870만을 돌파한 '겨울왕국2'는 이르면 이번 주말 10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특히 많은 어린이 관객들이 몰리면서 극장가의 풍경을 바꿔놓았다. CGV가 지난달 21~28일 극장 방문객의 연령층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겨울왕국2’ 관람객 연령층 비율은 자녀의 표까지 결재한 40대가 34.28%로 가장 높았다. 3인 이상 가족…

[카드뉴스] 다가오는 연말, 분위기 깡패 와인바 어때?

점점 다가오는 연말, 특별한 모임 장소를 찾는다면 와인바는 어떨까? 와인이라 비쌀 것 같다는 편견은 NO NO~ 기자가 직접 가본 분위기도 좋고 가격도 합리적인 와인바 6곳. 함께 알아보자! ◇ Wendy and bread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웬디앤브레드는 예약제로만 운영되는 와인바이다. 매장이 협소해 최대 2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며 예약은…

스벅 17잔 마셔야 주는 7만원짜리 ‘다이어리 열풍’

연말만 되면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다이어리 마케팅이 치열하다. 올해도 2020 카페 다이어리 라인업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해는 다이어리뿐만 아니라 볼펜, 스티커, 와펜 등 다양한 상품이 함께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커피업계의 ‘연말 다이어리’ 열풍 연말 다이어리 이벤트의 원조는 단연 스타벅스다. 올해는 10월 29일부터 12월…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들이여, 떠나라!

해마다 돌아오는 날이지만 매번 특별하고 의미 있게 느껴지는 수능. 그동안 이 시험 하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애쓰느라 고생 많았어요. 결과와 상관없이 긴 시간 꿈을 위해 달려 온 수험생 여러분에게 스냅타임이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젠 정들었던 고등학교 친구들과 우정여행으로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털어보는 것이 어떨까요? ◇ 러시아…

로봇 바리스타의 손맛은 어떤 맛? 늘 같은 향

10년 뒤 카페의 모습은 어떨까. 아마도 사람 대신 로봇이 내려주는 커피를 마시지 않을까. 이같은 미래 카페의 단편을 보는듯한 착각이 드는 곳이 있다. 바로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레귤러 라운지엑스’가 그 주인공. 내부는 여느 카페와 다를 게 없어 보이지만 이곳은 특이하게도 로봇이 커피를 내린다. ‘바리스’라는 이름을 가진 이 로봇은 핸드드립 커피를 내리는 커피 전문 로봇이다. 실제로 카페 메뉴에는 바리스가…

교수도 수업도 학비도 없는데 취업률 100%?

여기 강사, 교재, 학비가 없는 특이한 학교가 있다. 수업을 가르치는 교수도, 교재도, 학비도 존재하지 않는다. 학생들이 하는 일이라고는 하루 종일 알아서 공부하는 게 전부다. 대학교에서 열심히 수업을 듣고 스펙을 쌓아도 모자란 요즘. 이 학교의 취업률은 얼마나 될까. 놀랍게도 졸업생들의 취업률은 100%를 기록한다. 심지어 대부분이 구글, 페이스북, 테슬라, 아마존 등 세계 유명 IT 기업들에 취직했다.…

[밑줄 쫙!]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일본 이은 중국의 ‘혐한’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中 “한국, 조그만 나라 역겨워” 13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어제 고려대에서 (중국) 유학생이 홍콩 독립을 지지하는 한국인에게 욕먹은 영상’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어요. 홍콩 시위를 보는 시각…

요즘 20대… 50대보다 더 챙긴다! 클린 이팅

황지민(가명)씨는 녹즙과 과채주스로 하루를 시작한다. 점심으로는 3대 필수 영양소가 고루 포함된 도시락을 먹고 저녁은 간단하게 샐러드를 먹는 편이다. 건강관리를 시작한 장년층의 일상이라고 보아도 무방하지만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건강을 위해 ‘클린 이팅’을 실천하고 있는 평범한 대학생이다. 지민 씨는 여러 차례 가공된 음식과는 다르게 먹고 난 후에도 속이 편하다는 점을 클린 이팅을 추구하는 또 다른 이유로 꼽았다.…

[카드뉴스] 왜 여자만 피임약 먹나요?

◇ ‘남성용 피임약’의 등장 과거에만 해도 피임약은 온전히 여성들만의 부담이었다. 결혼을 하고 나서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미혼일 때 피임약을 사용했다면 이제는 루프, 임플라논으로 알려져 있는 기구를 체내에 삽입하는 수술을 해 피임을 하는 것이다. 기혼 여성들은 “아이도 내가 낳았는데 뒤에 피임도 내가 해야 하나?”라며 비판의…

[인터뷰]한 달에 천만 원 버는 비결이 궁금해? 신사임당을 구독해

‘신사임당’이 유명세를 탄 건 '창업 다마고치' 덕분이다. 그는 온라인 쇼핑몰로 수천만 원의 매출을 올린 노하우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지속적으로 업로드하며 인기 유튜버의 반열에 올랐다. 그의 재밌는 입담과 통찰력에 사람들은 열광했고 자그마치 35.9만 명이라는 구독자 수를 기록했다. 최근 그는 유튜버를 넘어 오는 27일 온라인 강의 클래스 101로 진출해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개인 채널을 일종의 방송국처럼 키우겠다는…

[밑줄 쫙!] 한국당 김재원, 막말 대향연.. “이해찬이 2년만에 죽는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이 정도면 국회의원 살인 예고? 자유한국당 김재원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향해 “2년 안에 죽는다”는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어요. 게다가 김 의원의 과거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이 재조명되고…

입고 싶은 옷 이제 빌리자! 패션 공유 플랫폼 ‘클로젯셰어’

에어비앤비와 우버, 공유 오피스 등 공유경제가 사회 각 분야에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의류 업계에서도 변화가 일고 있다. 옷을 소유의 대상으로 여겼던 기존 개념에서 벗어나 ‘소유’가 아닌 ‘사용’의 개념으로 재인식하는 것이다. 변화는 2030 세대인 젊은층을 중심으로 두드러지게 나타나면서 패션 공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구매가 아닌 공유로 클로젯셰어는 고객들의 사용하지 않는 옷과 가방으로 운영되는…

아끼고 아껴서 30대에 은퇴한다고? 요즘 대세 ‘파이어족’

미래보다 현재의 행복을 중시하는 욜로족(YOLO, You Only Live Once)족과 반대개념인  '파이어족(FIRE,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이 뜨고 있다. 이들은 현재의 소비를 극단적으로 줄이고 조기 은퇴를 꿈꾸는 이들이다. 미국을 중심으로 번지기 시작한 파이어족 열풍이 국내에도 상륙했다. 그들은 어떻게 등장하게 되었나 파이어족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해외 맥주만 찾는 20대 왜?

요즘은 20대 대학생들도 국산 맥주보다는 해외 맥주를 마신다.  가격이 합리적으로 내려간 이유도 있지만 국산 맥주는 "맛이 없다"는 게 가장 큰 이유다. 대학생 이형빈(25,가명)씨는 “음식점에서야 국산 맥주밖에 팔지 않으니 선택권이 없지만 펍이나 집에서 맥주를 마실 땐 꼭 해외맥주를 즐겨 마시는 편”이라며 국산맥주는 향도 없고 강한 탄산에 목만 아프다고 답했다. 20대 대학생들은 보다 다채로운 맛에 반했다고…

7시간 교육만 받으면 나도 전문가?… 필라테스 자격증 난립 피해 多

각종 민간 자격증이 난립하는 가운데 자질 부족 필라테스 전문가들로 인해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필라테스 민간 자격증은 단 7시간 교육에 약 40만원의 비용만 내면 취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요가·필라테스 관련 피해구제 접수 건수는 2016년 237건, 2017년 335건, 지난해 1∼9월 258건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자질 부족 강사들로 인한 피해는…

요새 누가 카페 가서 커피 마셔? “대세는 홈카페”

요즘 '홈카페'가 유행이다. 홈카페란 집에서도 마치 분위기 좋은 카페에 온 것처럼 나만의 커피를 즐기는 것을 말한다. 대부분은 독신 여성, 신혼부부의 경우 자택 인테리어 시 홈카페를 위한 장소를 고려해 설계한다. 비용부담이 적은데다 자신의 취향대로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커피머신에서 갓 뽑아낸 커피에 시원한 디저트를 집에서 즐기는 사람들'을 일컫는 홈카페족에는 두 부류가 있다. 자신이 만든 음료를…

기획부터 제작까지 KBS 아나운서들의 ‘언더퀴즈’ 화제

유튜브 채널 ‘언더퀴즈’는 처음부터 끝까지 KBS아나운서들의 노력으로 탄생한 독특한 재능 기부 프로그램이다. 주인공은 김보민, 이승연, 오언종 아나운서다. 이들은 연예인에게 한국어 퀴즈를 내고 성공한 문제만큼 소아암 환자들과 소아병동에 장기입원중인 어린 환자들에게 기부한다. 기부자의 명의는 퀴즈에 참여한 연예인이다.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유튜브 세상에 건전한 기부 채널 운영을 위해 고군분투 중인 김보민, 이승연…

다가오는 할로윈, 공포심 조장 분장이 벌금 대상?

“Trick or treat!” (과자를 안 주면 장난칠 거예요!) 10월 31일, 할로윈이 코 앞에 다가왔다. 서구권만의 축제였던 할로윈이 이제는 한국인들도 부담없이 즐기는 축제가 됐다. 특히 젊은 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자리 잡아가는 추세다. 할로윈데이에는 악마와 마녀, 검은 고양이 등 불길한 존재라고 여겼던 것들마저 즐거움의 상징이 된다. 축제 기간을 앞두고 이를 소재로 한 장식품이나 상품도 많이 등장한다.…

20대들에게 ‘82년생 김지영’이란..?

현재 젠더 갈등의 최선봉에 있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스냅타임 기자들이 직접 관람해보았습니다. 이중 3명의 여기자들은 눈물을 쏙 뺐고 남기자인 준영이만 울지 않았는데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장면과 이유 그리고 남성 기자의 시선을 솔직하게 담아봤습니다. 준영: 남자인 내가 봤을 때 개봉 전 논란과는 달리 크게 문제의 소지가 드러난 부분은 없었어. 가장 인상 깊었던 게 상사 눈치에 육아휴직을 쓰지 못하는…

영화 ’82년생 김지영’ 평점전쟁 “1점 vs 10점”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젠더 갈등의 최전선에 섰다.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한 <82년생 김지영>은 애초에 영화화가 결정된 순간부터 논란의 연속이었다. 개봉 이전에도 사람들은 영화 포털사이트에 최저점으로 평점테러를 하는가 하면, 출연 배우들의 SNS에 수많은 악성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반발한 다른 누리꾼들이 역으로 최고점을 주면서 평점은 첨예한 갈등 속 중간을 유지했다. 영화 한 편이 젠더 갈등의 최전선에…

쓰레기로 만든 가방이 30만원이라고?

최근 전 세계적으로 가치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업사이클링’을 앞세운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패션업계의 경우 기존에 있던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recycling)하는 차원을 넘어 오래된 트럭 방수포, 폐현수막, 폐목재 등에 디자인을 입혀 완전히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이 유행이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한편  소비자들의 윤리적 패션을 전파하는 선순환 효과를 낸다. 이같은 업사이클링 트렌드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치맥 파티’가 현실로?

사람이 아닌 반려동물과 치맥을 함께하는 것을 상상해 본 적이 있는가. 그 꿈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야식 시켜먹을 때 침 흘리는 반려동물을 외면할 필요가 없다. 바로 여기 대한민국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반려동물용 배달음식’이 출시되고 있기 때문. 이미 반려동물용 간식은 시중에서도 많이 판매되고 있지만, 사람이 이용하는 음식점에서 반려동물용 음식을 출시했다는 점에서 꽤 주목할 만하다. 대표적인 피자 전문…

강서구엔 김포공항만 있는 줄 알았지?

서울의 마지막 미개발지 마곡, 교통도시로 거듭나며 점점 성장중 맑고 청명한 하늘과 선선한 바람. 이제 완연한 가을이다. 주말마다 여기저기 단풍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로 북새통인 요즈음. 사람 많은 곳은 싫고 데이트는 하고 싶은 여러분을 위해 스냅타임이 준비했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강서구. 오늘은 멀리 가지 않고도 서울 도심에서 할 수 있는 ‘강서구…

서울대 복직한 조국 前 장관…학생들, 폴리페서 ‘복직 반대!’ 성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15일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복직했다.  14일 문재인 대통령의 사표 수리 후 20분 뒤 서울대에 복직신청서를 냈고, 불과 하루만에 다시 학교로 돌아온 것이다. 이날 조 전 장관이 출근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서울대 학생들 사이에선 '복직 반대' 움직임이 거세게 일고 있다.  조 장관의 복직에 대한 서울대 학생들의 생각을 직접 들어봤다. 먼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내게 맞는 캠퍼스는 어디? “유튜브에 답이 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얼마 남지않은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마음은 벌써부터 대학 캠퍼스를 거닐고 있다. 가고 싶은 대학 캠퍼스를 상상하며 힘든 고3 시절을 버티기도 한다. 특히 최근에는 직접 가보지 않더라도 수험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대학과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정보들이 급증했다. 바로 유튜브에 넘쳐나는 대학 정보들 덕분이다. 학교별 유튜브 채널은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큰…

“생태학자, 미래의 꿈 지키고 싶었어요”

“어렸을 때까지만 해도 환경문제는 이정도로 심각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점점 해가 거듭되면서 환경 문제가 그냥 교과서에서만 다뤄질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죠.” 서울외국인 고교 2학년생인 김유진 양은 기후위기로 인해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 정부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꼈다. 7살 때부터 생태학자의 꿈을 키워온 그는 자신의 꿈이 환경문제로 인해 짓밟힐 수도 있다는 위기감을…

텀블러에 커피까지 담아와? ‘얌체 카공족’ 기승

카공족이란 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을 일컫는 용어이다. 요즘은 어디에서나 카공족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현대인들에게 카페는 ‘제 2의 열람실’이기 때문. 커피를 마시고 이야기를 하는 공간의 개념을 넘어선지 오래다. 카페에서 업무 보는 사람을 일컫는 커피(coffee)와 오피스(office)의 합성어인 ‘코피스족’이라는 신조어도 생겼다. 하지만 최근엔 이보다도 심한 이른바 ‘얌체 카공족'이 기승을 부려 문제가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