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의 고민과 생각을 함께하는
MZ세대를 위한 뉴스서비스
카테고리 찾아보기

노동

labor

취업자 늘었다는데…청년들 “단기 알바가 취업인가요?”

지난 12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가 전년동월대비 65만 2000명 늘었다. 2014년 8월 이후 6년 8개월만에 가장 큰 증가폭이다. 특히 청년 취업자는 18만명 가까이 늘었다. 하지만 청년들 사이에선 ‘고용 착시’란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실제로 증가한 취업자 중 3분의 2가량이 60세…

“입사 두 달만에 퇴사 결심”…변하지 않는 간호사 ‘태움’

입사 2개월 차 간호사 A씨는 병원 내 인간관계 때문에 퇴사를 고민 중이다.  A씨가 일하는 병원에는 신규 간호사들이 들어오면 그 중 한 명을 집중적으로 ‘태우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는 것. 그는 “업무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도 없이 ‘쟤는 또 일을 지 멋대로 하고 있네’라며 면전에 대고 심하게 욕을 한다”고…

‘출퇴근전형’ 일주일… 경력으로 인정 안되나요?

"일주일동안 출퇴근전형에 응시하며 근로자처럼 일했는데... 경력이 될 순 없대요"  언론인 지망생인 한모(여·25)씨는 지난해 A언론사 출퇴근전형에 응시했다 고배를 마셨다. 채용이 몰리는 시기라 다른 언론사 면접까지 포기하고 A사 출퇴근전형에 응시한 터라 상심이 컸다. 일주일간 진행한 출퇴근전형은 실제…

공시생은 ‘국민취업지원제도’서 제외? 공시생들 혼란

"공무원이나 민간기업이나 어떤 준비를 하든 다 같은 취업준비생(취준생) 아닌가요? 다른 일 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는데...” 공시생 김 모씨는 최근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이용하기 위해 상담을 했지만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다는 이유로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는 답변을 받았다. 김씨는 "국민취업제도 지원조건에 충족했지만…

“같은 현장실습인데 나는 60만원, 친구는 180만원?”

"졸업을 앞두고 현장실습을 나갔는데 누구는 월급이 60만원이고 누구는 180만원이라는 게 말이 되나요?" 대학생들이 졸업을 앞두고 취업준비를 위해 활용하는 기업현장실습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주관부처의 차이에 따라 대학생들이 현장에서 받는 실습비가 현저한 차이를 보여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