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타임
빡침해소 청춘뉘우스

이거 레알???

이거 실화냐

100퍼 정확한 ‘실화 감별기’

김정은 최애 아이템 ‘화장품’…유해물질 검출

'제품 60여 개 육박하지만…' 유방암 일으킬 수 있는 파라벤 성분 발견 화장품 생산기술 남한보다 40년 뒤처져 지난 7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신의주화장품공장을 방문해 현지시찰을 진행해 북한 화장품 산업의 발전 방향을 지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우리는 당신이 그래도 되는 존재가 아니다“

상습 성추행해온 고려대 국문과 교수 파면 권력을 이용한 폭력…“학계 전반의 문제다” “피해자 안전한 일상 복귀 위해 지원 필요” 고려대가 상습적으로 학생을 성추행한 국어국문학과 김모(57) 교수를 파면했다. 김 교수는 지난 2005년부터 수년 간 대학원생 등 제자들을…

배송 지연 문의했더니…“찾아가 토막 내겠다”

온라인 쇼핑몰 S스포츠 적반하장 대응에 피해자와 가족들 “피해보상커녕 두려워” ‘피해자 모임 카페’ 회원 수 1500명 넘어 느슨한 법망 이용…명예훼손 고발될 수도 “XX 나이가 얼마나 처먹었던 한 말씀 올립죠. X소리좀 그만 지껄이고 우리가 니꺼 보내줄 거야.…

북한 외교 태스크포스, 면면을 살펴보니…

지난 12일(현지시간)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보좌관이 “제2차 미북 정상회담이 두어 달 내로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중간선거 이후 정상회담 의견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교착상태에 빠져 있던…

20여 년 만에 사라지는 ‘건대교지’ 논란

“회칙에 퇴출항목 없다”…교지 퇴출 결정에 학생 반발 “보수 총학이 진보 교지를 정치적으로 없앤 것”주장도 총학생회 “적법한 절차 거쳐…방만 운영 책임물은 것” 건국대 교지편집위원회(건대교지)가 임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 결정에 따라 자치언론기구에서…

북한도 취업난, 인기 직업은?

다른 부서나 직장 이직은 ‘불가능’ 선택할 권리 이전에 출신 성분부터 경제난 때문에 외화벌이 직업 인기 한국은행이 올해 들어 취업자 수 증가 예상치를 대폭 줄였다. 예상치는 18만 명에서 9만 명까지 반 토막 났다. 정부는 현재 단기 일자리를 창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