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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를 위한 만물상

잦아진 해역 지진…“큰 지진 예방 효과”

경북·제주 등 해역 지진 잦은 곳…지진해일 위험 없어 작은 지진으로 지각 속 쌓인 힘 소진해야 큰 지진 예방 지난 5일 오전 경북 영덕군 동쪽 23㎞ 해역에서 27분 간격으로 지진이 잇달아 일어났다. 나흘 뒤인 9일 경북 포항 해역에서 규모 2.2 지진이 이어졌다.…

스냅한컷…핵추위에도 맛집은 북적북적

△흘러가는 시간들을 멈출 수는 없으니 다만 우리 지금 여기서 작은 축제를 열자. 사랑하는 사람에게 짧은 인사를 남기며 숨 가쁜 날 잠시 쉬어갈 환한 창가를 찾길. 덜컹대는 2호선에 지친 몸을 싣고서 서둘러 온 이른 계절의 끝에서 만나자. 많은 날이…

미혼모 범법자로 내모는 한국…여성만 고통받아

사문화한 ‘낙태 금지법’…영유아 유기·사망 매년 늘고 있어 65년간 안바뀐 낙태법 실효성 논란…여성과 의사만 처벌해 아기들이 세상의 빛을 제대로 보기도 전에 목숨을 잃고 버려지는 이른바 영유아 유기 살해 사건이 늘고 있다. 범죄자로 모는 낙태법 때문에 병원에서…

‘층간소음 포비아’…“자취방 가기 싫어요”

20대 92%, 층간소음에 시달려…스스로 입증해야 처벌 가능 ‘벽간 소음’ 기준조차 없어 …조정 센터 있지만 역할은 ‘글쎄’ 서울 안암동에서 자취하는 대학생 정모(26)씨는 옆방 남자가 내는 소음에 괴롭다. 주말 아침부터 여자친구와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부터 방귀와…

스냅한컷…미니스커트

△몸매에 자신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숨겨진 각선미를 드러내고 싶은 욕망을 품고 있죠. 이러한 여성의 욕망 표출구로 탄생한 미니스커트는 영국의 의상 디자이너 매리 퀀트(Marry Quant) 여사의 발명품입니다. 퀸트는 1963년 긴 다리와 히프를 강조해 여성의 아름다움을…

대학가로 확장하는 ‘김정은 환영 단체’

지난 11월 김정은 찬양 단체 등장…게릴라식 확장 나서 이적단체 논란 ‘대학생진보연합’ 등 주축돼 대학가 공략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답방을 환영한다는 목적으로 김정은 찬양 단체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이들은 환영 행사를 위한 모금 활동을 전개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