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뒷다마 까지 맙시다"

뒤땀화톡

‘그와 그녀’의 속사정 토크

“나 생리해”..쉽게 말할수 있어?

‘생리’는 부끄럽고 창피한 게 아님에도 당당하게 밝히지 못하는 그녀들 여성의 생리적 현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절실 생리를 표현하는 다양한 말말말 ‘그날이야’, ‘마법 걸렸어.’, ‘딸기…

“2030세대 47% 원나잇 해봤다”

술집·클럽 등 즉석만남  57% 소개팅 17%“애인 없고 성인으로 즐길 수 있어서 선택”취업·경제적 문제 등으로 깊은 관계 꺼려단기적 관계에 따른 사회적 부작용 더 커 혼자서라도 한 달에 한 번 클럽에…

“일회성 만남 예전이랑 달라요”

성관계 요구 ‘원나잇 스탠드’에서 벗어나취미 공유 등 다양한 목적 가진 만남 늘어SNS부작용 있지만 사람 만나기 순기능도 “저랑 치킨 시켜먹으실 분” “오늘 헌술(헌팅술집) 놀러 가실 분” 모…

미디어·SNS에 만연한 ‘원나잇 스탠드’

영화·음악 등 확산 불 지펴…대학가 커뮤니티에 관련 게시판도 있어자기 합리화 경향 더 커져…SNS에선 노골적 성관계 요구 글 쏟아져 미디어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원나잇 스탠드 확산에 불을 지피고…

“노약자석은 노인전용석인가요?”

교통약자 배려해 비워놓아야 하지만… ‘자리 양보 막무가내 요구’하는 어르신 대학생 10명 중 1명 “너무 꼴불견이다” 임신 4개월째인 직장인 황모(32)씨는 2호선 시청역에서 신도림…

“나나나 세대 취향을 저격하라”

개인주의·소확행 중시 ‘밀레니얼 세대’ 인스타그램에 관련 게시물 2만개 넘어 ‘개성 표현’ 주문 제작 인기 얻으면서 ‘특별함’ 마케팅 나선 기업 매출 ‘쑥쑥’ 美선 폐점 서브웨이, 韓서…

“삶이 고단한데 연애요? 꿈도 못꿔요”

높아지는 취업 문턱·생활물가…“데이트 비용도 부담돼” 연애에도 자격이 필요한 20대…“현실은 텅장인데 무슨” 취준생 김모(27)씨는 친구에게 소개팅 제안을 받았다. 마침 지원한…

스냅한컷…미니스커트

△몸매에 자신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숨겨진 각선미를 드러내고 싶은 욕망을 품고 있죠. 이러한 여성의 욕망 표출구로 탄생한 미니스커트는 영국의 의상 디자이너 매리 퀀트(Marry Quant) 여사의…

“대학 졸업식, 굳이 가야 하나요”

대학생 10명 중 3명 “졸업식 참석할 생각 없다” 취업 부담감이 주원인…졸업장, 등기로 받기도 직장인 신모(25)씨는 최근 졸업한 학교에서 보낸 등기우편을 받았다. 확인해보니…

불법 타투 시술 연 650만건…양성화 시급

1992년 의료행위 판결 후 의사 이외에 시술은 모두 ‘불법’ ‘먹튀’ 등 사기 빈번…암·에이즈·만성간염 등 발생 위험도 시술 위생관리 위해서라도 ‘타투이스트 면허제’ 시행 필요…

“응급실 서비스 질 제고는 왜 뒷전인가”

정부 응급실 폭행 처벌 강화 추진에…의료서비스 불만목소리 터져  英 연구결과…‘안내 부족·긴 대기 시간’ 등으로 환자 공격성 높아져 응급실에서 의사 등 응급의료 종사자를 폭행하고 진료를…

“길거리 기부, 왜 강요하죠?”

‘사이비종교 전도인 줄 vs 기부 필요성 환기 필요’ “금전보다 참여형이 효과적…문화로 정착시켜야”  대학생 이부연(24)씨는 최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을 지나다 한 환경단체의…

“배터리 도그를 아시나요?”

공장에서 찍어내듯 새끼 낳는 번식견 19개 경매장서 매주 5000여 마리 매매 매년 61만 마리 유통, 10만 마리 버려져 파양·유기 줄이려면 ‘허가제→면허제’로 “배터리 도그를…

스냅한컷…유리관 속 강아지

△사진 속 곤히 잠들어 있는 강아지. 귀여우신가요. 아직 어미 젖을 채 떼지 못한 듯 작은 저 강아지가 과연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까요. 아니면 어미와 생이별한 후 슬픔과 두려움, 그리움에 떨면서…

“총여 폐지 흐름은 거대한 백래시”

言路사라지는 대학가 윤원정 동국대 총여학생회 회장 인터뷰 총여 폐지 서명만 500명 넘어…“여성만을 위한 기구 오해” “학내 성차별 없었다면 있을 이유 없어…철폐 위해 필요” “총여 존재 이유 묻는…

스냅한컷…행복하십니까?(Are you happy?)

△지난 1월 태국과 미얀마 국경 사이, 강 건넛마을을 방문했다. 미얀마에서 도망친 소수민족이 꾸린 마을이었다. 아이들의 학교가 될 강당에서 마침 마을잔치가 열렸다. 아이들과는 장난을 조금 치니 금방…

스냅한컷…쓰레기 더미와 ‘노비즘’

△한 대학가 원룸 근처. 쓰레기가 잔뜩 버려져있다. 종류도 다양하다. 널부러진 술병에 먹다버린 과자 봉지, 화장품 껍데기부터 음식물에 분리수거 안 된 페트병까지. 길가에 그냥 방치된…

“광고는 페미니즘을 싣고”

강력한 소비 주체로 떠오른 20~30대 여성 타깃 ‘걸음마 한국' 펨버타이징…성차별적 광고 여전 “소녀처럼 달리라는 어떤 의미일까요.” “최대한 빨리 달리라는 의미요.” 지난 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