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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쫙!]허위정보 협의체 출범…“가짜뉴스를 부탁해!”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가짜뉴스를 부탁해!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지난 11일 ‘허위조작정보 자율규제 협의체’ 첫 회의를 열었어요. 이제 가짜뉴스 찾아다니던 팩트체커들은 어디서 찾아야 하나...? 어!? 반대 의견도…

유머 흥미위주 가짜뉴스 어떻게 만들어질까?

“지난 주말 트럼프는 51구역에 방문해 여러 외계인들을 만났다. 힐러리는 1990년대에 외계인 아기를 입양한 후, 외계인들의 투표를 위해 열심히 로비했다. ” 어뷰징 기사의 허무맹랑한 내용 같지만 놀랍게도 ‘언론’을 표방했던 매체에서 나온 말이다. 가짜뉴스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는 요즘 모습과 달리, 오래전부터 스스로 가짜뉴스에 뛰어든 위클리 월드 뉴스(Weekly World News, 이하 WWN)의 이야기다.…

“꿈에 그리던 직장이에요”…도 넘은 ‘자소설’

블라인드채용 확대로 서류 비중 높아지자 ‘부풀리고 대필하고’…‘가짜 자소서’ 넘쳐나 채용 객관성 확보 위해 필기·면접 비중 높여 #1. 하반기 공개채용 영업 직무에 지원한 이모(25)씨는 대학교 2학년 때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한 경험이 있다. 이마저도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다며 2주만에 그만뒀다. 그는 자기소개서에 아르바이트 경험을 기재해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키웠다’고 부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