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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의 조건

사연을 넘기다…네덜란드가 세계 바다를 지배했었다?

튤립과 풍차가 유명한 나라로 알고 있는 네덜란드 네덜란드가 17세기 세계 바다를 지배했었다는 것을 아시나요. 17세기 중엽 전 세계의 무역선 중 4분의 3은 네덜란드 선박이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최초의 근대 기업이자 세계최초의 주식회사인 동인도회사도 만들었습니다. 16세기 강대국이었던 스페인을 물리치고 네덜란드는 어떻게 17세기 황금기를 맞았던 것일까요.…

사연을 넘기다…영국이 해적국가였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영화 ‘킹스맨’의 유명한 대사를 기억하실 겁니다. 영국은 신사의 나라로 유명하지만 책 ‘강자의 조건’의 저자는 영국이 해적국가였다고 합니다. 가난한 해적국가였던 영국이 어떻게 대영제국이 됐던 걸까요. 엘리자베스 여왕 시절 영국의 교역은 활발하지 않았고 사실상 해적행위를 주로 했습니다. 남의 나라 배에게는 해적, 자기 나라 배에게는 해군인 게 근대…

사연을 넘기다…망해가는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고대 최고의 명장으로 꼽히는 한니발, 그는 전투의 천재답게 로마와의 전투에서 항상 승리했습니다. 그런데 왜 결국 로마에 굴복했을까요? 책 ‘강자의 조건’의 저자는 엄청난 패배 후의 로마가 위기를 극복한 방법에서 로마의 저력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니발은 로마의 예상을 뒤집고 5만의 대군을 이끌고 알프스를 넘습니다. 어지간히 강한 의지와 리더십이 없었다면 아마 알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