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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연기

“코로나 걸리면 책임지나”…대면 강의 강행에 뿔난 대학생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는 가운데 대학가의 대면 강의 시행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학교측이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책임도 지지 못하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의견을 묻지도 않고 일방통행식 결정을 하기 때문. 5월 초 온라인 강의 종료를 앞두고 일부 대학들이 대면 강의 실시를 고민하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은 “학교 측이 학생들의 의견은 묻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대면…

[인터뷰] 20학번 “카톡 프사로 동기들 얼굴 처음 봤죠”

대학교 개강 후 한 달이 지났다. 예년 이 맘때 대학가는 개강파티와 신입생 환영회 등으로 한창 시끌벅적할 때다. 하지만 올해는 얘기가 다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며 대부분의 대학들이 온라인 강의를 시행하기 때문. 올해 대학에 합격한 '20학번'들은 꿈꾸던 ‘캠퍼스 로망’이 사라졌다며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스냅타임이 20학번 새내기 대학생 3인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차라리 휴학할래요”… 대학가, 온라인 강의 확산에 반발↑

코로나 19사태 장기화로 실시하고 있는 대학가의 온라인 강의에 대한 논란이 식지 않고 있다. 1학기 내내 온라인 강의를 검토하고 있다는 대학도 나오는 상황에서 학생들은 비싼 등록금에 대해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일부 학생들은 비싼 등록금을 내고 온라인 강의만 들을 바에야 차라리 휴학을 고려하는 학생도 나오는 상황이다. 지난 16일부터 전국의 일부 대학들은 온라인으로 대부분의 강의를 진행하면서 개강했다. 온라인…

‘재탕 강의’에 소음까지…’난장판’된 대학 온라인 강의

‘마이크 안 끄고 코노(코인노래방) 가서 수업 듣는 사람 누구야? 교수님이 마이크 다 켰어 빨리 꺼’ 대학들의 온라인 강의 시행 첫날 한 대학교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의 일부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개강을 2주간 연기했던 대부분의 대학들이 지난 16일부터 하나 둘 ‘온라인 개강’을 시작했다. 대학들은 앞서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구축해 온라인 강의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사이버 대학인가요”… 온라인 강의 확대에 대학·교수·학생 혼란 가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며 서울지역 대부분의 대학들이 2020학년도 1학기 개강 연기를 결정했다. 연기된 기간만큼의 강의는 온라인을 통해 보충한다는 계획이지만 이를 두고 학생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서울 소재 대부분 대학 ‘온라인 강의’ 결정 연세대, 중앙대, 한국외대, 숙명여대, 고려대, 경희대, 건국대 등이 개강 후 2주간 온라인 강의를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고 국민대, 성균관대,…

[밑줄 쫙!] 이재명 찾아오자 부랴부랴 ‘도둑 검사’ 받은 이만희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코로나19 사태에 대한민국은 ‘대혼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며 정부와 국민 모두가 ‘대혼란’을 겪고 있어요. 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코로나19發 개강연기… 틈새 여행계획하는 대학생 증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 19) 확산 우려에 대학들이 줄줄이 개강을 미룬 가운데 일부 대학생들은 이 틈을 타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다. 개강 연기 ‘특수’를 활용해 여행을 즐기겠다는 것. 정부는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을 우려해 일부 국가에 대해서는 여행자제까지 권고하고 있지만 일부 대학생들에게는 '다른 세상' 이야기인 셈이다. 이런 모습에 대해 대학생들의 ‘막간 여행’을 걱정하는 시선이 적지 않다. 항공사는…

‘코로나19’ 후폭풍… 개강연기에 울상인 대학생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의 확산으로 국내 대학들이 줄줄이 개강을 연기하고 있다. 중국인 유학생이 대거 입국해 제한된 학교 공간에서 활동할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이 우려된다는 이유에서다. 학사일정이 불가피하게 조정되면서 대학생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다. 주말에도 강의를 들어야하거나 수업일수가 조정됐음에도 불구하고 등록금은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서울 마포구 서강대 기숙사 정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