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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밑줄 쫙!] “민중의 지팡이라더니”…경찰, 잇단 성비위 논란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탈북자 성폭행에 '지인능욕'까지 일삼은 경찰 탈북민 관련 업무를 하던 경찰 간부가 탈북 여성을 장기간 성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됐어요. 이에 김창룡 경찰청장이 잇따른 경찰관 성비위에 대해 사과하고…

[시니어의 반란]④’꼰대’,’뒷방 늙은이’ 옛말…2030 롤모델로

“정치인 아니면 그 꿈은 진즉 접는 게 좋을 것이여. 내가 70년 넘게 살아보니까 그래. 왜 남한테 장단을 맞추려고 하냐. 북 치고 장구 치고 네 하고 싶은 대로 치다 보면 그 장단에 맞추고 싶은 사람들이 와서 춤추는 거여.” 좋은 사람은 어떻게 될 수 있느냐는 한 청년의 질문에 고령의 인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는 이렇게 대답했다. 수년 전까지만 해도 2030 청년세대와 60 이상의 실버세대는 소통 수단, 방식이…

북한 철도 상황 ‘열악’…최고 속도 45km

2007년 이후 철도 공동조사 첫 진행 北 철도, 속도 느리고 운행도 불규칙 90년대 경제난 후 개발 투자 어려워 낡은 선로 등으로 잦은 탈선사고 발생 남북 철도 공동조사단이 총 18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북측 철도조사는 지난 2007년 이후 처음이며 분단 이후 동해선에서 우리 측 열차가 최초로 달리게 됐다. 남북 철도 공동 조사단이 꾸려진 것은 북한의 철도 상황이 꽤 열악하기 때문으로…

‘턴테이블·롤러장·필름사진’…아날로그 감성 찾는 20대

유행은 돌고 돈다. 최근 20대 사이에 카페와 식당 복고열풍이 한창이다.  낡았지만 왠지 정감이 가는 ‘OO상회’ 같은 간판과 어렸을 적 놀러 갔던 할머니 댁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는 한번 더 눈길을 끈다. 1980년대와 1990년대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세대는 지금의 40대지만 그 시절의 복고풍 패션, 음식, 카페, 식당 등의 주요 고객은 20대가 차지한지 오래다. 40대에게는 추억이지만 경험해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