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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밑줄 쫙!] 한국인은 다 잠재적 확진자? 전 세계는 지금 ‘코리아포비아’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文, 코로나19 강력대응 주문 정부가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기존의 ‘경계’에서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어요. 24일 오후 현재 확진자수는 800명을 돌파했죠. ◆전국 ‘코로나19’ 확진자…

[카드뉴스] 미세먼지는 무섭다면서 전자담배는?

2020년 새해 첫 주부터 미세먼지의 습격이 시작됐어요. 오늘 새벽 6시 수도권에는 올해 첫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가 내려졌답니다. ◇대한민국 전역이 미세먼지의 공포 속에 벌벌 떨고 있어요. 사람들은 고농도 미세먼지를 막아줄 비싼 마스크뿐 아니라 공기청정기와 공기청정 식물을 사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죠. ◇ 그런데 그거 아셨나요?…

요즘 20대… 50대보다 더 챙긴다! 클린 이팅

황지민(가명)씨는 녹즙과 과채주스로 하루를 시작한다. 점심으로는 3대 필수 영양소가 고루 포함된 도시락을 먹고 저녁은 간단하게 샐러드를 먹는 편이다. 건강관리를 시작한 장년층의 일상이라고 보아도 무방하지만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건강을 위해 ‘클린 이팅’을 실천하고 있는 평범한 대학생이다. 지민 씨는 여러 차례 가공된 음식과는 다르게 먹고 난 후에도 속이 편하다는 점을 클린 이팅을 추구하는 또 다른 이유로 꼽았다.…

“슬릭 해봤다”…매일 끙끙 앓아도 피트니트 센터로

‘운동 제로’ 본지 장휘 배진솔 기자…어제 들이켠 술과 안주가 ‘원망’개인 식단부터 몸매 변화, 운동 계획까지…데이터로 자세히 훑어줘  (사진=슬릭 프로젝트 제공) “헉헉. 아우 죽겠네.”“장휘씨. 할 수 있어요. 빨리. 더 빨리” “진솔씨도 힘을 더 내요. 허리 업. 빨리빨리.” 낮 12시, 서울 여의도의 한 피트니스 센터. 20여명의 직장인이 한데 어우러져 “아우 죽겠네”를 연방

폭염에 지친 20대 “우리도 몸보신이 필요해”

말 그대로 대한민국은 전국이 찜통이다. 하루하루 섭씨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혈기왕성한 20대도 더위를 이기지 못한다. 중장년층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는 '보양식'이 20대에도 필요하다. 과거 복날이면 ‘보신탕’을 먹어줘야 한다는 꼰대들의 말은 옛말이다. 요즘 청춘들은 기존의 ‘보양식’이 아닌 자신만의 방식으로 원기회복을 하고 있다. 보양식=삼계탕? 아직 ‘보양식’ 하면 떠오르는 음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