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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파’ vs ‘추위파’…지하철·사무실 에어컨 전쟁

1차 전쟁 : 수천여 명의 승객 태운 지하철, 민원 끊이지 않아 출근 시간의 지하철. 섭씨 4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운 거리에서 벗어나 시원한 것도 잠시. 머리 위로 쏟아지는 에어컨 바람에 A씨는 추위를 느꼈다. 30분 정도를 참다가 더는 못 참게 된 A씨는 서울교통공사에 문자를 보냈다. "지하철 에어컨 좀 꺼주세요." 평소에도 더위를 많이 타는 B씨는 이날도 땀에 온 몸이 흠뻑 젖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