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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캠핑클럽’ 14년 만에 다시 뭉친 요정들…그때 그 시절 추억 소환

14년만에 뭉친 핑클...재결합 할까? 1세대 아이돌 그룹 핑클이 JTBC ‘캠핑클럽’에서 완전체로 다시 뭉쳤다. 과거 2014년 MBC '무한도전'의 '토토가' 특집에서도 성사되지 못했기 때문인지 큰 관심이 쏠렸다. 무려 14년 만에 다시 모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들은 완벽한 찰떡궁합을 보여주며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다시금 회상하게 했다. 핑클은 지난 2004년 이후 완전체로써 공식적인 방송 활동은 하지 않고…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 갈등…일하는 女· 육아 男 “격한 공감”

"육아전쟁 시작...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풀지만 용돈은 50만 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함소원 · 진화 부부가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진화는 중국인, 함소원은 한국인으로 국제 부부임과 동시에 18살의 나이 차이로 관심이 급증됐다. 현재 프로그램에서는 결혼 후 육아와 신혼 생활을 한국에서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함소원은 홈쇼핑 일로 바빠 진화가 육아를 전담하고 있다. 하지만…

“취업은 했니?”…웃는 낯에 침 못 뱉는 무서운 명절 질문

명절이면 빼놓을 수 없는 스트레스. 과도한 가사 노동, 사생활에 대한 관심과 함께 명절 스트레스의 주된 요인 중 하나로 ‘듣기 싫은 말’을 빼놓을 수 없다. 취업포털에서 성인남녀 대상으로 진행된 ‘설 스트레스 여부’ 응답자 절반 이상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털어놨다. 친척들이 스트레스를 주는 질문 Top 5와 그 이유를 들어봤다. 친척 무심한 잔소리, ‘설 스트레스’ 작용 취업포털 사람인이 성인남녀…

“결혼 언제?”…면접장의 불편한 질문들

女 취준생 “면접 때 결혼할 거냐 질문 불쾌해” 전문가 “공적 시스템으로 출산·양육 해결해야” 취업준비생 이모(27)씨는 모 화학회사 면접 후 분한 마음에 그만 울음을 터뜨렸다. 면접관들은 이씨에게 “집안일은 해봤느냐”는 질문부터 “남자친구는 있느냐”,“결혼할 생각이 있느냐. 결혼할 거면 언제 할 거냐”는 질문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면접관의 질문에 이씨는 불쾌함을 내색하지 않고 질문 하나하나에…

“외모는 어떠세요”…결혼정보회사 상담했더니

김민지 기자, A결혼정보회사에 직접 상담 키·몸무게 질문에 얼떨결 대답…“딱 좋다” 외모 질문엔 살짝 빈정…“다행이다” 답변 여성은 외모·나이부터…남성은 재력·직업 “1100만원 내면 조건男 찾아주겠다” 멘붕 최근 결혼정보회사가 매긴 남녀 직업 순위표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S결혼 정보회사라는 곳에서 정리한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한 결혼시장 직업등급표’였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 등급표는…

‘인연 찾기’ 앱…범죄 악용에도 ‘나몰라라’

디지털 시대에 걸맞게 연인을 만나기 위해 온라인을 이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소개팅 어플은 저렴한 비용과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편리한 방법으로 젊은 층에 인기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소개팅’을 검색하면 관련 앱만 200여개에 달한다. 인기 있는 소개팅 어플은 가입자가 무려 100만명을 넘어섰다. 소개팅 어플이 비대면을 선호하는 20~30대에게 보편적인 만남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결혼 일찍하는게 뭐 vs 좀 더 나이먹고 해”

한 커뮤니티에서 '일찍 결혼하는 여자'들의 특징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커리어를 쌓고 일을 오래 하고 싶은 의지가 없음', '학력이 낮음'이라는 글로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학력 높은 데 결혼 못한 노처녀가 열폭하는 걸로 밖에 안 보인다" (@김***) , "내 주변엔 학창시절에 예뻤다 싶은 애들이 일찍갔다" (@저**), "현실 보면 그렇더라"…

20대, 엄마가 되길 꺼려하는 이유

스물 다섯. 4년제 대학교로 따지면 이제 막 취업할 나이다. 인천에 사는 이연희(25)씨는 스물 다섯의 청춘이다. 그리고 첫 돌을 막 지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이기도 하다. "어리다면 어린 나이에 결혼 했어요. 다들 최소 20대 후반에 해야 한다는 결혼을 저는 20대 초중반에 했죠. 그런데 '엄마'가 돼보니 알 것 같아요. 왜 20대가 부모가 되는 것을 최대한 늦게 혹은 안 하려고 하는지."…

트렌드 넘어선 20대 ‘비혼’…’나 혼자 산다’

지금의 청년들에게 결혼은 하나의 제도일 뿐 의무는 아니다. 연간 혼인건수만 봐도 2011년 이후 7년 연속 감소하는 추세다. 20대는 결혼을 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로 '경제적 부담감'을 꼽는다. 하지만 경제력을 갖춘 20대 취업자도 결혼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다. 육아정책연구소의 청년대상 연구는 미혼 남성의 38.2%와 미혼 여성의 57.4%가 '취업 상태'임에도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답을 내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