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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마스크 의무착용이라지만 강제하기 어려운게 현실”

"마스크 의무착용이라는 행정명령이 떨어졌는데도 마스크를 쓰지 않는 사람들을 보고 불안했어요. 직원들은 제재할 수 없다고만 하고...”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에 거주하는 50대의 이모씨는 아내와 함께 장을 보기 위해 집 인근의 대형마트를 찾았다가 급하게 장을 보고 다시 집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대형마트에 장을 보러 온 사람들이 마스크를 턱밑으로 내려 쓰고 돌아다니거나 시식하는 모습에 불안했기…

[밑쭐 쫙!] 이재명 지사 기사회생 … 대법원 ‘무죄’ 판결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이재명 지사 운명 결정됐다 ... 대법원 ‘무죄’ 판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16일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어요.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린 TV 토론회에서 “친형을 강제입원 시키려고 한…

“모든 약속은 서울에서”…경기도 사는 대학생은 웁니다

“항상 너무 서울 위주로만 생각하잖아요. 저희는 서울로 약속을 정해서 가려면 한 시간 반 넘게 가야 할 때도 있는데 서울 사람들은 40분도 멀다고 하니까 조금 불편할 때도 있죠. 뭐 서울에 살지 않는 게 죄라고 한다면 어쩔 수 없긴 하죠.” 인천에 거주하는 대학생 박가람(가명·24) 씨는 서울에 사는 친구들과 약속을 정할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다. 박 씨는 서울 소재의 대학을 다니고 있어 친구들과의 약속도…

[얘들아 투표하자] 경기도지사 청년 공약

선거가 다가올 때면 20대는 항상 비난의 대상이 된다. 정치에 무관심해 세상을 바꾸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는 비판이다. 투표율만 보면 20대 투표율이 다른 세대에 비해 낮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의 20대만 투표율이 낮을까? 지금의 30~40대가 20대였던 1998년 제2회 지방선거, 2002년 제3회 지방선거 투표율은 2014년 투표율보다 10%포인트 이상 낮았다. 학비를 대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