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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공무원

낮아진 경찰공무원 장벽…’경공딩’ 늘어난다

“군필 규정이 없어져서 좋아요. 만 18세가 되면 바로 순경 공채에 응시할 생각입니다.” 전문계 고등학교에 다니는 박모(17⋅남)군은 경찰을 꿈꾸고 있다. 박군은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돈을 많이 벌기보다는 안정적으로 오래 일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공무원 시험을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경찰공무원 준비를 결심하게 됐다. 박 군은 2022년 경찰공무원(순경) 공채…

“문신 있으면 경찰될 수 없어요”

경찰공무원 준비생 김수빈(28,가명)씨는 최근 오른쪽 등 위의 조그만 타투(문신)를 제거했다. 그는 “병원에 다니는데 작은 크기의 문신인데도 생각보다 잘 지워지지 않아서 여러 번에 걸쳐 제거했다”며 “가격도 비싸고 시술받을 때도 너무 아팠는데 시술 후에도 깔끔하게 지워지지 않아 고민”이라고 호소했다. 이어 “위협적이지 않고 패션의 일부로 볼 수 있는 문신도 많은데 규정으로 아예 문신에 관해 부정적으로 명시하고 있으니…

[요즘 캠퍼스] 공시, 임용, 회시…시험 공화국에 사는 2030

“부모님 권유로 3년 정도 ‘피트(PEET,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 공부를 했어요. 수험기간이 길어도 여전히 합격이 불확실하다는 게 제일 힘들죠. 그런데 취업도 만만찮게 어렵잖아요. 취업에 성공한다 해도 만족할 만한 연봉을 받으면서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환경을 보장 받는 것도 아니구요.” 서울의 4년제 대학에서 화학과를 전공한 감두현(가명·29) 씨는 다른 많은 화학과 학생들처럼 피트를 공부했다. 취업을 해도…

내년 공무원 증원 “딱 한 번만 더?”

내년 3만6000명 추가 증원 발표에… “합격 희박한 것 알지만 어쩔 수 없다” 공무원 시험 늪으로 빠져드는 취준생 3년간 경찰공무원을 준비하고 있는 심모(26)씨는 정부가 내놓은 내년도 공무원 추가 증원계획발표안에 다시 한번 책상 앞에 앉았다. 심 씨는 “추가 증원을 한다고 하면 그만큼 기대감이 커질 수밖에 없다”며 “취업준비생들이나 일반 행정직공무원을 준비하는 사람도 경찰공무원…

공무원시험계 ‘스타강사’가 들려주는 꿀팁은

시험 한 달 전 필요한 것은 “배운 것만 반복 학습” 자주 틀리고 틀리기 쉬운 항목 정리한 노트 필요 시험 시작 전 훑어보고 시작 후 모르는 것은 패스  경찰공무원 3차 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달 16일부터 27일까지 원서접수를 받고 약 한 달 뒤인 다음 달 14일에 1차 필기시험을 치른다. 이번 3차 시험에만 남자 2160명, 여자 750명으로 총 30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