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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손님에 맞고 고용주 무관심에 울고…알바생의 설움

“참는 것밖에 방법이 없죠” 드럭스토어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김예서(25·가명)씨는 최근 매장 고객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고객이 구매한 물건을 환불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이었다. 김씨는 “손님이 손을 줘보라고 하더니 갑자기 내리치고 꼬집었다” 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경황이 없어 왜 맞았는지도 모르겠다”라며 “맞은 것도 아팠지만, 손님이 폭행을 가한 후 만족스럽게 웃던 얼굴이 잊히지 않아…

[밑줄 쫙!]홍콩 정부, 그 마스크를 벗어라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무수히 쏟아지는 뉴스.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2주 후에 뵙겠습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켜보자”고 까지 했건만…. 결렬된 스톡홀름 북미 실무협상. 책임 전가 폭탄 돌리기. ◆ 아! 저번에…

[밑줄 쫙!]이슬람식 이혼 금지하는 인도…세 번의 “탈라크!”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탈랔! 탈랔! 탈락! “이혼!”을 3번 외치면 바로 이혼할 수 있는 문화. (띠용) 이제 사라지고 있어요! ◆ 3번 외치면 된다고요? 이혼하는 부부가 늘긴 했지만, 여전히 이혼 절차는 어렵죠.…

[밑줄 쫙!]반중 시위, 백색 테러까지…‘잔뜩 화난 중국’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잔뜩 화난 중국 여전히 대치 중인 홍콩 시위. 이번에 중국이 화가 많이 난 모양이에요. 또 배후를 알 수 없는 백색 테러까지 벌어졌죠! ◆ 송환법 시위! 아직 진행 중인가요? 범죄인…

[밑줄 쫙!]한국대사 초치해 항의한 일본…무례하다는 ‘무례함’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무례가 뭔지 잘 모르시나 본데 오늘도 바다 건너 그 나라의 이야기. 빠지지 않고 뉴스거리를 장식하고 있죠! ◆ 아... 어딘지 알 것 같아요 네! 바로 일본이에요. 지난 밑줄 쫙! 에서 일본이…

[요즘 캠퍼스] 교내 괴한 출몰..성범죄 무방비 노출에 ‘불안’한 학생들

대학생의 안전에 경보가 울리고 있다 7월 16일 새벽, 중앙대학교 310관에 상의를 탈의한 남성이 들어와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했다. 이 대학 관계자는 술에 취한 재학생이 새벽 2시쯤 상의를 탈의한 채 310관에 들어왔으나 경찰이 출동하여 귀가시켰다고 전했다. 다행히 소동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아 단순 우발사건으로 치부할 수도 있으나 약 2주 전 같은 건물에서 이미 한 차례 괴한의 침입한 바 있다. 지난…

[팩트체크]태극기 집회 사망 사고, 언론이 숨기고 침묵했나

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는 지난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질의는 지난 25일 있었던 광화문 천막당사 행정대집행에 대한 항의로 시작됐다. 조 공동대표는 “왜 천막당사 투쟁을 하고 있는지 알고 계시냐”고 물은 뒤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무효를 외치던 네분이 그 자리에서 돌아가셨다”고 덧붙였다. 진 장관이 사건 발생 시기를…

신림 강간미수 사건 후…전문가들 “1인 가구 밀집 지역 안전망 절실”

지난달 28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강간미수 혐의 사건이 발생했다. 새벽 6시경 집에 귀가하던 여성을 뒤따라온 남성 조 모 씨가 주거침입을 시도했다. 간발의 차이로 문이 닫혀 큰 사고는 피했지만, 조 씨는 약 1분 동안 피해자의 집 앞을 서성거렸다. 조 씨의 모습은 CCTV에 고스란히 찍혀 ‘신림동 강간 미수범’이라는 제목으로 SNS에 퍼졌다. 지난해 11월에는 신림동 다세대 주택에서 성폭행을 시도하던 남성이…

[카드뉴스] 6월 민주항쟁과 두 사람의 죽음

◇ 6월 민주항쟁과 두 사람의 죽음, 200만 명이 함께 바꾼 대한민국 ◇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 1987년 1월 14일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서울대학교 학생 박종철군이 물고문으로 사망했습니다. ‘책상을 '탁'치니 '억'소리를 지르면서 쓰러졌다’는 정부의 거짓말에 국민은 분노했습니다. ◇`전두환 정권`은 4.13 호헌조치(개헌논의 유보)를 발표하며…

[밑줄 쫙!]청와대 국가유공자 오찬 논란…책자 속 사진은?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오찬과 책자, 사진 지난 4일 문재인 대통령과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들이 청와대에서 오찬을 가졌어요. 그런데 여기서 청와대가 배포한 책자 내용으로 논란이 됐어요. ◆ 어떤 책자였는데요? ·…

[카드뉴스] 4월 25일 ‘법의 날’ 아시나요?

◇ 제 55회 2019년 4월 5일 '법의 날'의 역사 ◇ 매년 4월 25일은 국민의 준법정신을 드높이고 법의 존엄성을 진작하기 위해 법무부에서 주관하는 국가기념일인 ‘법의 날’입니다. ◇ ‘법의 날’을 최초로 제정한 나라는 미국으로 1957년 미국 변호사협회장 찰스 라인의 제창, 1958년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사회주의 국가의 ‘노동절’에 대항하는 의미로 5월…

[김보영의 키워드] 동의 없이 복원한 정준영 카톡, 독수독과 위반?

끊이지 않는 사건 사고로 한 주 간 수많은 정보들이 홍수처럼 넘쳐 흐르고 있습니다. 아울러 빠르게 변하는 세태를 반영한 시사 용어와 신조어들도 끊임없이 나오고 있죠. 스냅타임에서 한 주를 강타한 사건과 사고, 이슈들을 집약한 키워드와 신조어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주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매주 토요일 하나의 키워드를 한 주 간 발생한…

공무원시험계 ‘스타강사’가 들려주는 꿀팁은

시험 한 달 전 필요한 것은 “배운 것만 반복 학습” 자주 틀리고 틀리기 쉬운 항목 정리한 노트 필요 시험 시작 전 훑어보고 시작 후 모르는 것은 패스  경찰공무원 3차 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달 16일부터 27일까지 원서접수를 받고 약 한 달 뒤인 다음 달 14일에 1차 필기시험을 치른다. 이번 3차 시험에만 남자 2160명, 여자 750명으로 총 30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2차…

카카오톡 피싱 ‘주의보’

피해금액 대부분 100만원 미만…경찰 신고 꺼려 메시지 창에 ‘등록되지 않은 친구’ 경고 유의해야 전화나 문자 등 다른 수단으로 지인인지 확인필요 지난 7일 방송인 홍석천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지인으로 속인 카카오톡 피싱 사례를 공개했다. 카카오톡이 ‘국민 메신저’로 널리 쓰이면서 카카오톡을 이용한 피싱 사기가 확산하고 있다. 카카오톡 피해가 급증하는 것은 피해금액 대부분이 100만원…

도넘은사이버폭력…③’기프티콘·와이파이 셔틀’까지

신종 갈취 방법 확산…죄의식 없어 학생 10명 중 1명 집단 괴롭힘 경험 교육 현장 무관심으로 화 더 키워 ‘쉬는 시간’ 관리만 해도 피해 줄어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이 도를 넘어 변칙적인 방법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여러 명이 한 사람을 불러 욕설을 퍼붓는 ‘떼카’와 대화방을 나가도 자꾸 초대해 괴롭히는 ‘카톡 감옥’, 피해 학생만 남게 하는 ‘카톡 방폭’ 등 유형과 수법이…

남성에게만 유죄 ‘추정원칙’?…무고죄만 있다

“지나가다 어떤 여성이 곤경에 처해있더라도 절대 직접 도와주지 마라” 누리꾼들 사이에 ‘억울하게 성범죄자 안되는 법’이라며 공유되는 말이다. 대한민국 남성들은 성추행 포비아(공포)를 넘어 ‘여성’ 자체를 두려워하고 있다. 성범죄 처벌·단속이 엄격해지면서 억울하게 범죄자로 몰리는 경우가 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2016년 무고죄 발생 건수는 모두 3617건으로 2012년 2734건 보다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