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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연예인 공연 대신 ‘ㅇㅇ’해요”…변화하는 대학가 축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하반기에도 이어지면서 대부분의 대학이 축제를 취소하고 있다. 서울대, 한양대뿐만 아니라 매년 10월 개최되는 연세대와 고려대의 정기전도 올해는 취소했다. 대학들은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망라해 행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공연 위주 축제에서 풍성한 콘텐츠들 가진 축제로 대학가의 축제들이 비대면으로 진행돼 학생들의 아쉬움은 커지고…

비대면 수업을 학교에서?… 황당한 대학생들

최근 대학들이 속속 2학기 수업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지 않는 가운데 대부분 대면수업과 비대면 수업을 혼재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하지만 학생들의 고민은 여전하다. 수강신청뿐만 아니라 타지 출신의 학생들은 일부 대면수업때문에 자취방 등을 얻어야 할 상황에 놓여서다. 학생들은 대학측이 '대면+비대면'으로 학사일정을 소화한다는 두루뭉술한 발표보다 혼합수업방식에 따른…

“계절학기도 비대면 수업이라는데… 강의료 부담되네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대학 대다수가 1학기 강의를 온라인으로 진행한 것에 이어 여름 계절학기도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학이 이르면 이달 22일부터 계절학기 강의 개시를 앞둔 가운데 학점 당 계절학기 수강료를 지난학기 대비 유지 또는 인상했다. 대학가에선 건국대의 등록금 반환 결정 이후 비대면 강의로 인한 학습권 침해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 대학의 결정에…

“집에서 캠퍼스 즐겨요” 대학가의 사회적 거리두기

홍익대 20학번 새내기인 이정호(23·남)씨는 총학생회가 주최하는 온라인 신입생 체육대회에 참여했다. 출전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같은 과 동기들과 5명으로 팀을 이뤄 출전했다. 이씨는 "함께 게임 전략을 짜며 팀원들과 더 친해졌다"며 "코로나 사태 이후 기대하던 대학생활을 하지 못해 우울했는데 온라인 체육대회를 통해 동기들과 소통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여파로 각 대학의 대면 강의가…

[밑줄 쫙!] 노키아도 중국에서 방 빼!…미국 5G 사용금지 초강수?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아들 자랑도 죄냐 지난 20일 숙명여대 특강에 참석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발언이 아들 스펙을 둔 여야 간 가족 싸움으로 번져가고 있어요. 아들이 자랑스러웠던 황 대표, 졸지에 '양치기 아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