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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소비 NEW] ‘살롱문화’ – 우리만의 아지트를 찾아서

정보화 시대는 대면 없는 간편한 온라인 소통을 가능케한 반면, 이로 인해 심리적 고독감을 느끼는 청년이 늘어나고 우울증, 자살과 같은 사회적 문제를 낳기도 했다. 이에 대한 반작용일까, 면대면 ‘소통’을 찾는 청년들이 다시 많아지고 있다. 대화가 통하는 사람, 취미가 같은 사람을 찾는 젊은이들이 늘면서 '진짜 소통’을 찾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마음 맞는 사람들과의 취미를 공유하고 얼굴을 맞대며…

“재개발 구역의 변신”…젊은 예술인 보금자리로

이문동 ‘낯선’ 은평구 ‘황금향’ 강남구 ‘어반스페이스’ 등 공유 개념에서 출발 비용부담 줄여…관객 소통으로 연결 최근 젊은 예술인을 위해 전시 공간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거나 대여하는 문화가 곳곳에서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이는 창작자의 전시 욕구를 없애주는 동시에 대중과 한발 더 가깝게 다가서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창작 예술의 대중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 서울 동대문구…

“청년들 하고 싶은 거 다해!”

서울시는 청년들에게 독특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바로 ‘무중력지대’다. 무중력지대는 스펙, 취업, 승진 등 청년들을 짓누르는 사회의 중력으로부터 벗어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함께 모여 수다를 떨거나 토론을 해도 좋다. 어떤 활동이라도 상관없다. 청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무중력지대를 활용할 수 있다. 이곳은 청년들에게 특별한 지원 사업도 하고 있다. 김우희 서대문구 무중력지대 기획홍보팀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