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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채용

“여섯 번째 지원했는데 서류 탈락은 처음”

서울대 공대에 다니는 A씨(26,남)는 올해 상반기 삼성전자 공개채용(이하 공채)에 지원했으나 서류 전형에서 고배를 마셨다. 그는 “서류전형은 당연히 붙을 걸로 예상하고 삼성직무적성검사 GSAT(지사트)를 준비하고 있었다”며 “자만은 아니지만 어학점수와 학점 등 정량적인 스펙을 부족하지 않게 채워 둬 서류에서 떨어질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삼성 서류 합격 컷 높아졌나?…취준생들 “이례적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준생 ‘멘붕’…공무원·사기업 채용전형 연기

지난 23일 예정이었던 부산교통공사 공개채용 필기시험을 준비 중이던 심다영(27·가명)씨는 필기시험 이틀을 앞둔 21일 저녁 필기시험 취소 통보 문자를 받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채용 일정이 연기되었다는 것. 안내문에는 응시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결정임을 강조했지만, 심씨는 열심히 준비했던 시험이 직전에 미뤄지면서 허탈한 심정을 감출 수 없었다. 코로나19로…

[카드뉴스]코로나19에 꼬인 기업 공채일정…취준생 이중고

코로나 19가 우리나라를 휩쓸고 한 달이 지나면서 '코로나발 경기침체'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어요.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6일 한국 경게정상률을 기존 2.1%에서 1.9%로 하향 조정했는데요. 그만큼 코로나가 매섭게 번지고 있어요. 문재인 대통령도 18일 "비상경제시국"이라며 "국민안전"과 "민생경제" 두 영역에서 특단의 대응을 당부했는데요. 하지만 민생경제는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으니... 그 이유인…

은행 공채 결국 ‘스펙’ 평가…한숨 깊어지는 취준생

KB국민·신한·KEB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이 하반기 2200여명 수준의 대규모 공채에 나선다. 지방은행 등 전체 은행권 공채 규모는 3000여명이 넘어설 전망이다. 지난달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윤석헌 금융감독원장과 만난 자리에서 “올해 은행권 채용 규모를 지난해(2973명)보다 54% 늘어난 4600명으로 하고 하반기에 3100명을 새로 뽑겠다”고 밝혔다. 은행들이 정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