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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

논술·서술형 시험 평가에 ‘뿔 난’ 학부모·교사

교육청 발표에 청와대 청원까지 등장…“조희연 교육감 사퇴하라” 학부모·교사 “공정한 평가 불가능해…사교육비 부담 불 보듯 뻔해” 전문가 “체계적 평가 도입해 공정성 확보…교사 역량 늘릴 방안도” 지난 12일 서울시 교육청이 내년부터 중·고등학교 시험에 논·술서술형 평가와 수행평가의 비중을 높이겠다고 발표하자 학부모와 학생들이 즉각적으로 반발하고 나섰다. ‘수시’로 대학을 가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꿈에 그리던 직장이에요”…도 넘은 ‘자소설’

블라인드채용 확대로 서류 비중 높아지자 ‘부풀리고 대필하고’…‘가짜 자소서’ 넘쳐나 채용 객관성 확보 위해 필기·면접 비중 높여 #1. 하반기 공개채용 영업 직무에 지원한 이모(25)씨는 대학교 2학년 때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한 경험이 있다. 이마저도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다며 2주만에 그만뒀다. 그는 자기소개서에 아르바이트 경험을 기재해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키웠다’고 부풀렸다.…

‘길 잃은 대입 정책’, 정부·대학 책임 떠넘기기

지난 17일 교육부가 ‘수능 전형 비율 30% 이상 확대’를 골자로 하는 ‘2022학년도 대입 개편안’을 발표했다. 최근 수시 전형의 공정성 문제가 붉어지며 정시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대학과 교육부는 10여년간의 수시 확대를 서로의 책임으로 미루고 있다. "수시 확대할 땐 언제고"…교육부·대학, 주장 엇갈려 학생과 학부모는 정시 확대 발표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