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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

20대, 코로나19에 “난 늘 술이야~맨날 술이야~”

"술이요? 안 마셔야 하는데 ... 상황이 술을 술술 부르네요"  직장인 박지영(가명·28세)씨는 요새 부쩍 술을 많이 마신다. 박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회사 재정이 나빠지면서 월급이 3분의 1가량 줄었다”며 “돈은 훨씬 적게 버는데 업무 환경은 이전보다 열악해져 스트레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