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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

[르포] “코로나 확산 막을 수 있다면 찬성”…마스크 착용 의무화 첫날 표정 보니

“마스크 올려주세요, 마스크 착용 부탁드립니다” 13일부터 대중교통, 음식점, 카페 등 주요시설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1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한 달의 계도기간이 지난 12일로 끝났기 때문이다. 과태료 부과정책 시행 첫날인 13일 오전 출근길에 오른 대부분의 시민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 대다수의 시민들이 마스크 의무화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가운데, 과태료 대상의 기준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밑줄 쫙!] “BTS가 중국을 무시했다고?”…RM 수상소감에 中 ‘발끈’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BTS 수상소감에 中 “역사 모욕” 반발 지난 7일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로부터 ‘밴 플리트상’을 수상했어요.  BTS가 한미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인데요.…

[밑줄 쫙!] 턱스크·망사마스크 안 돼요! 내달부터 과태료 ’10만원’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마스크 미착용 10만원 '턱스크'도 과태료 앞으로 대중교통, 병원 등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10만 원의 과태료를 물게 돼요. 정부가 마스크를 안 쓴 사람에게 과태료를 내게 하는 감염병예방법…

폭스테리어가 부른 안락사 논란…”입마개 단속 관리가 문제”

 "35개월 된 여아 물고 끌고 가... 아이가 바들바들 떨어", "불쌍해서 잠깐 빼줬는데..." 폭스테리어 개가 35개월 된 여아를 물어 견주가 곧바로 개의 목줄을 끌어당겼지만 여아가 그대로 같이 끌려간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사건의 개는 이외에도 많은 문제를 일으켰다고 한다. 피해 아동의 어머니는 “개가 심하게 물어뜯어 애가 바닥으로 내팽개쳐진 상태였다”며 “아이가 바들바들 떨더라”고 설명했다. 해당 견주는…

[카드뉴스] 바나나 껍질은 음식물 쓰레기? 일반 쓰레기?

바나나 껍질은 음식물 쓰레기? 일반 쓰레기? “바나나 껍질이 일반 쓰레기인 줄 알고 버렸는데 같이 버린 택배 송장으로 추적해서 10만 원 과태료 고지서가 날라 왔더라고요. 바나나 껍질이 음식물 쓰레기인지 처음 알았어요” - 관악구 주민 김명철(가명·32) 씨 음식물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 배출 기준이 복잡해서 어렵다는 시민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펫팸스토리…반려동물, 법에선 생명 아닌 그냥 ‘소유물’

잔인한 동물 학대 사건이 이어지자 지난 3월부터 동물보호법이 강화됐지만 처벌은 여전히 가볍다. 법에서 반려동물은 생명이 아닌 소유물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지난 5월 부산 구포시장에 있는 한 식용견 업소에서 종업원이 도망간 개의 다리를 쇠막대기 올가미로 묶은 채 질질 끌고 가 도축한 사건이 일어났다.  학대한 처벌로 종업원에 고작 벌금 100만원을 부과했고 식용견 업주는 축산물 위생관리법 위반과 동물보호법…

“계곡 이용하려면 돈 내세요”

계곡은 가족 단위부터 연인, 10대, 20대 청년들이 주로 찾는 여름철 대표 휴양 명소다. 물놀이 하기 좋은 계곡 명당을 찾아 수영한 후 라면을 끓여 먹거나 근처 식당에서 평상에 앉아 닭백숙 닭다리 한 점 배어 물면 낙원이 따로 없다. 이희정(24·여)씨가 휴가를 맞이해 친구들과 바다가 아닌 계곡으로 온 것도 이 재미 때문이다. 한껏 들뜬 마음으로 튜브와 수박을 챙겨 계곡으로 향하는 이씨에게 누군가 말을 걸어왔다.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