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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돼 북한에 학교 세우는 게 평생의 꿈” (영상)

2018년까지 총 3만 2476명의 북한이탈주민이 대한민국에 입국해 살아가고 있다. 남북하나재단에서 발표한 탈북청소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2018년 탈북청소년 연령은 ‘고등연령’이 52.7%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그러나 이들의 재북 시 최종학력은 ‘소학교’가 72.6%로 가장 높았다. 북한이탈주민 중에서는 정규교육 과정을 제대로 끝내지 못한 채 한국으로 온 경우가 많았다. ‘여명학교’는 이런 탈북청소년들을…

[밑줄 쫙!]미뤄진 사형제 폐지…“시간을 조금 더 주세요!”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시간을 조금 더 주세요! 선거철이 다가오면 항상 논란의 중심에 섰던 사형제도. 사형제를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팽팽히 맞섰는데요. 이번에도 사형제 폐지는 보류됐어요. ◆…

교생 실습 나간 대학생들..“우리는 학생인가요, 교사인가요”

“복장 지적당했을 때는 조금 어이없었죠. 사실 교생이라는 제도가 교사도 아니고 학생도 아닌 애매한 위치에 있잖아요. 학교마다 편차가 있겠지만, SNS도 금지시키고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5월이 되면 교대와 사범대에 재학 중인 많은 대학생들이 초·중·고등학교로 교생실습을 나간다. 하지만 실제 교생 실습에 나간 대학생들은 교사도, 학생도 아닌 애매한 위치에 있다는 특징 때문에 힘든 점이 많다고 말했다. 학교 측의 복장…

‘스쿨미투’ 악용, 본질 훼손 우려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 S고등학교의 트위터 계정에 체육 교사 S씨가 한 여학생을 성희롱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후 S씨에게 당한 성희롱 내용의 글과 제보가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에 이르기까지 줄줄이 이어졌다. ‘스쿨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이 일어난 것이다. 폭로 글과 제보에 따르면 S씨는 여학생에게 “여자는 가슴과 엉덩이 볼륨이 중요하다” “여자 다리가 매끈해야 남자들이 좋아한다”는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