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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밑줄 쫙!] 9살男 차로 친 후 5m 더 가…민식이법 적용되나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9살男 차로 친 후 5m 더 가…민식이법 적용되나 경북 경주시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발생한 사고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논란을 일으켰어요. ◆ “아이 쫓아와 고의로…

“방역관리에 수업준비까지”…지쳐가는 교사들

"등교 중인 고3 학생들도 사실 거리두기 통제가 힘들어요. 하물며 더 어린 학생들은 어떻겠어요. 수업준비도 해야 하고 하루 종일 아이들이 거리두기를 준수하는지도 신경 쓰다 보니 지쳐가는 게 사실입니다." (고등학교 교사 A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교육현장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감염우려에 대한 불안함을 느끼고 있지만 교사들은 감염예방활동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르포] “80일만의 등교는 좋지만 코로나 불안감 여전”

“오랜만에 학교에 가니까 진짜 고3이 된 것 같아 좋아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만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불안감이 커서 제대로 공부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20일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 개학이 시작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등교 개학이 미뤄진 지 80일 만이다. 초·중·고교생 가운데 처음으로 등교 개학을 맞게 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개학 후…

[밑줄 쫙!]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광주 총집결한 여야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40주년 맞은 5·18 민주화운동 5·18 민주화운동이 올해로 40주년을 맞았어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 여야 지도부가 5·18 40주년을 맞아 광주에 모두 모였어요. ◆ 여야 지도부, 광주에서…

[밑줄 쫙!] “난 절대 안 잡혀”…n번방 창시자 ‘갓갓’ 검거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n번방’ 최초 창시자 ‘갓갓’ 검거 성착취물 공유 텔레그램 대화방 ‘n번방’을 처음 만든 것으로 알려진 ‘갓갓’이 9일 경찰에 붙잡혔어요. “나는 절대 안 잡혀”라며 큰 소리 쳤던 그는 경찰의 좁혀오는…

‘돈이 많아야 받을 수 있는 장학금?’… 연세대 장학금 논란

최근 연세대가 도입한 장학금제도에서 도입 취지와 다른 부작용이 나타나 학생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연세대는 지난 27일 '비대면·온라인강의 수강 지원장학금 지급안내'라는 제목의 장학금 지급계획을 학교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게시된 내용에 따르면 온라인 강의 수강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학부생만 해당)들을 위해 노트북 및 태블릿 등 구입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학습 접근성을 높인다고 공지했다. 하지만…

[밑줄 쫙!] 코로나19 만나고 나의 온라인 원격수업 시작됐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5월 5일 어린이날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5월 5일까지 연장됐어요.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국민의 피로도와 경제…

속 타는 예비교사들 “교생실습 나갈 수 있을까”

전국 초·중·고가 사상 처음 온라인 개학을 실시했다. 학교, 교사, 학생 모두 처음 맞는 온라인 개학에 분위기는 어수선한 상황이다. 여기에 또 다른 걱정으로 온라인 개학시대를 맞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미래의 교사를 꿈꾸는 교대생과 사범대생들. 교생실습을 앞둔 교대 및 사범대생들은 등교 개학이 미뤄지면서 현장 경험이 없어질까봐 걱정이 커지고 있다. 예비교사들은 "곧 교생실습을 나가야 하지만 모든 것이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밑줄 쫙!] 자가격리자, 참정권이냐 건강권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선거권vs건강권...자가격리자의 투표권 행방은? 4·15 총선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어요. 선거를 코 앞에 둔 상황이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 대한 투표 방법은 아직 해결되지…

사상 첫 온라인 개학…저소득층·장애학생 어쩌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정부가 사상 최초로 초·중·고교의 온라인 개학을 결정했다. 어느 정도 예상된 시나리오였지만 교육 현장에서는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교사들은 온라인 수업만으로는 정규 수업을 대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학생들도 갑작스러운 원격수업 자체가 낮설기만 하다. 장애학생이나 저소득가구 학생의 경우 온라인 수업 과정에서 충분한 학습권을 보장받지 못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르포] “코로나보다 공부가 더 중요해”

"코로나19 감염도 걱정은 되지만 당장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 입장에서 휴원사태가 더 걱정됩니다."· 정부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라 학교에 이어 학원가에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서울시내 목동, 대치동, 노량진 등 대표적인 학원가는 여전히 많은 수강생들로 북적이는 모양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학업을 걱정해…

‘코로나19’ 후폭풍… 개강연기에 울상인 대학생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의 확산으로 국내 대학들이 줄줄이 개강을 연기하고 있다. 중국인 유학생이 대거 입국해 제한된 학교 공간에서 활동할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이 우려된다는 이유에서다. 학사일정이 불가피하게 조정되면서 대학생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다. 주말에도 강의를 들어야하거나 수업일수가 조정됐음에도 불구하고 등록금은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서울 마포구 서강대 기숙사 정문에…

[밑줄쫙!] ‘정시 비중 40%까지 늘려’, 공정한 대입시 될까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수시 늘릴 때는 언제고, 이젠 정시를 늘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서울 주요 대학 16곳의 정 시비중이 40% 이상으로 확대될 예정! ◆ 정시 줄일 때는 언제고. 다시 원점 지난…

[밑줄 쫙] 금수저밖에 모르는 학종, 비교과 빼!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무수히 쏟아지는 뉴스.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금수저밖에 모르는 학종, 비교과 빼! 정부가 대학 실태 조사에서 비교과 영역 평가에 비리가 없었는지 샅샅이 볼 예정이에요.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서 비교과 영역 폐지할지도 검토할…

[밑줄 쫙!]국민 청원부터 게임 카드까지…호날두의 한국 여행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호날두의 알짜배기 ‘여행’ 지난 주말부터 한국 축구 팬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어떻게 된 일일까요? ◆ 호날두를 한국에서 보다니! 지난 2007년 FC서울과 친선 경기에서…

[밑줄 쫙!]동성애자 증오 범죄…올 여름 더위도 ‘활활활’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진짜 ‘떠나야 할 사람’은 영국에서 발생한 동성애자 증오 범죄. ‘무서운 10대’는 전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 증오 범죄요? 증오 범죄(Hate crime)는 인종이나 성별, 종교, 성적…

[밑줄 쫙!]배달 음식 생맥주 주문 합법화…드디어 ‘완성된’ 치킨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드디어 '완성된' 치킨 Q. 다음 중 치킨과 함께 주문하면 불법이었던 배달 메뉴는? a) 콜라 / b) 생맥주 / c) 스프라이트 ◆ 설마 생맥주가? 배달 요리하면 빼놓을 수 없는 치킨!…

[밑줄 쫙!]온라인게임 결제한도 폐지…“이제 숨 좀 쉬겠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휴! 이제 숨 좀 쉬겠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게임 질병 코드를 의결해 그야말로 ‘숨 쉴 수 없다’고 말하던 게임 업계. 이제 살짝 숨은 쉬게 됐어요. ◆ 좋은 일이라도? 먼저 청소년들의…

[밑줄 쫙!]우정노조 역사상 첫 총파업 예고…‘135년 만의 투쟁’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135년을 기다렸어 우체국 집배원들의 총파업이 다음 달 9일부터 시작돼요. 최초 설립된 ‘우정총국’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135년 만이죠. ◆ 파업이요? 우체국 노동자들이 모인…

[밑줄 쫙!] 노키아도 중국에서 방 빼!…미국 5G 사용금지 초강수?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아들 자랑도 죄냐 지난 20일 숙명여대 특강에 참석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발언이 아들 스펙을 둔 여야 간 가족 싸움으로 번져가고 있어요. 아들이 자랑스러웠던 황 대표, 졸지에 '양치기 아빠'가…

[밑줄 쫙!]또 갈등 겪는 미국과 이란…‘다시 돌아와!’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잠깐, 다시 돌아와! 지난 15일 밑줄 쫙에서 전해드렸던 미국과 이란의 갈등.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인데요. 이번 시간에도 계속! ◆ 또 무슨 갈등인데요? · “너희 드론이 왜 여기 있는…

수능 D-5, 반입금지 물품과 부정행위는

블루투스 이어폰·전자담배 금지 물품 새롭게 지정 아날로그 시계 외 사실상 모든 전자 기기 반입 불가 까다로운 4교시 탐구영역 부정행위 기준 미리 알아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서울시교육청은 작년 2018학년도 수능 시험장에서 적발된 부정행위는 총 241건으로 시험이 무효 처리됐다고 발표했다. 그 중 ‘탐구영역 선택과목 응시방법 위반’이 약 48.9%,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 소지’가 약…

대학 성적 따라갔더니…내쳐버린 학창시절

가고 보니 허탕…선택지 없어 졸업 기다리거나 편입하기도 대학 내 비리 수면 위로…학생들 ‘대학 이미지 망가질까 두려워“ 대학생 10명 중 3명이 대학생활에 만족 못해 직장인 김정현(28‧가명)씨는 전문대 3년제의 전자과를 졸업했다. 입학하기 싫었지만 부모님의 권유로 어쩔 수 없이 입학해야만 했다. 한 학기 등록금 400만원을 웃도는 금액에 비해 수업과 실험 환경은 너무 부실했다. 김씨는 “전공과 관련한 지식이…

‘길 잃은 대입 정책’, 정부·대학 책임 떠넘기기

지난 17일 교육부가 ‘수능 전형 비율 30% 이상 확대’를 골자로 하는 ‘2022학년도 대입 개편안’을 발표했다. 최근 수시 전형의 공정성 문제가 붉어지며 정시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대학과 교육부는 10여년간의 수시 확대를 서로의 책임으로 미루고 있다. "수시 확대할 땐 언제고"…교육부·대학, 주장 엇갈려 학생과 학부모는 정시 확대 발표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지난…

대학 축제, 술 못 마시나요??

이 달 초 각 대학은 교육부로부터 공문 한 장을 받았습니다. 대학 축제에서 주류를 판매하는 것은 주세법을 위반하는 것이므로 대학에서 이를 방지해달라는 것인데요. 교육부의 공문에 따라 학내 회의 끝에 '술 없는 축제'로 전환한 학교들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대학 축제에서 술을 못 마시는 건가요? 그렇지는 않다고 합니다. 현행 주세법에 따라 주류 판매업 면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