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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팩트체크]고령 운전자 사고, 교통상황 인지능력 때문?

지난 12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경남 통도사를 찾은 시민들이 돌진하던 승용차에 치여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 1명이 숨졌고 1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목격자들은 “차량 출입이 밀려있던 중 차량이 갑자기 갓길의 사람들에게 돌진했다”고 전했다. 사고 차량을 운전하던 김 모(75) 씨는 경찰 조사에서 “가속 페달을 밟았는데 차가 세게 나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운전 미숙’을 원인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혼자선 버스도 이용 못 해” 갈 길 먼 휠체어 장애인 이동권

“아침에 지하철을 타면 출근 시간에 왜 나왔느냐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심지어 나이 드신 분도 아니고 30대 정도로 보이는 분이 바빠 죽겠는데 왜 타서 귀찮게 하느냐고 휠체어 좌석으로 빨리 가라고 욕하면서 소리치시더라고요” 지난해 7월 신길역에서 시청역 구간에서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서는 지하철 승하차를 반복하는 휠체어 탑승 운동을 진행했다. 당시 단체는 2017년 신길역 휠체어 리프트 이용 중 장애인이…

[카드뉴스] 만원 지하철 흉기, 백팩?

만원 지하철 흉기, 백팩? 사람이 가득 찬 대중교통 안에서 백팩을 등에 메고 타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 백팩족. 백팩은 왜 지하철에서 흉기가 됐을까요. 대학생 김라미(가명·25) 씨 : “지하철에서 백팩을 메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못 내리면 정말 답답해요. 사각형의 딱딱한 백팩은 부딪치면 정말 아프고 백팩에 밀려 넘어진 적도…

한국에 트램이 다시 생긴다?

전 세계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트램이 국내에도 나타날 전망이다. 광역자치단체 5곳에서 총 16개의 트램을 추진 중이기 때문이다. 국내의 교통수단은 현재 버스와 지하철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대부분 계단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등이 사용하기에 어렵다. 20대인 기자조차도 지하철 계단을 오르내리면 다리가 후들거리니 그럴 만도 하다. 그래서 나온 것이 저상버스정돈데 사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