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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학과 지식으로 서로 협력해요”… 대학-사회적기업 ‘윈윈’

대학과 사회적기업의 협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회적기업은 학생들로부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공받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학생들은 강의실에서 배운 지식을 경영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경험을 한다. 학생들과 사회적 기업의 협업이 '윈윈(win-win)'작용을 하는 것. 학생들은 "머릿속에만 있던 지식을 현장에서 적용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뿌듯함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들로부터 도움을 받은…

“정치적 쟁점 부담 vs 인권문제로 바라봐야”

“설치 후 정치 쟁점화될까 우려…교내 구성원 간 이견도 많아” “정치적 해석이 더 문제…위안부 문제 인권 차원서 바라봐야” “건추위 모금액 사용내용 분명히 밝혀라”…‘學·學갈등’ 조짐도  대학 내 최초로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국민대 학생들이 학교 측의 건립 불허로 좌초 위기에 빠졌다. 지난달 29일 국민대 본부는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모금활동을 벌여 만든 평화의 소녀상을 학교 내에 설립할…

“학교의 소극적 태도를 규탄한다”

이태준 국민대소녀상건추위 ‘세움’ 대표 인터뷰 “대학 최초 소녀상 건립, 민족사학으로 해야할 일” “제기된 문제, 한 점 의혹도 남기지 않고 밝힐 것” “믿고 모금해준 학우·교직원 위해 이달 중 추진” 국민대 본부가 학내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두 차례나 허락하지 않은 데 대해 국민대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세움’의 이태준(27·정치외교학과 4학년) 대표는 “역사적인 아픔을 공감하고 해결해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