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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문고

“노동청에 신고하니 밀린 돈 바로 주네요”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있던 난 경험을 쌓기 위해 지난해 4월 한 ‘전시회’에서 일한 적이 있었어. 전시회 하면 떠오를 정도로 유명한 박물관의 가이드로 한 달간 일했어. 원래는 더 오래 할 생각이었는데 사정이 생겨서 5월에 그만둬야 했어. 한 달 밖에 못하고 그만두는 게 아쉽고 죄송했지만 어쩔 수 없었어. 그런데 알바비가 들어오지 않더라. 한 달, 두 달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들어올 기미가 없었어.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