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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길거리에서 BTS 짝퉁 굿즈 사라질까?”

앞으로 소위 '짝퉁 굿즈'(저작권을 침해한 연예인 등 유명인 관련 제품) 제작·유통이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빅히트)는 지난 8일 "무허가 화보집 제작 업체를 상대로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1세대 아이돌시절부터 암암리에 유통·판매되어 온 짝퉁 굿즈에 대해 각 소속사에서 대응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 셈이다. 그러나 서울 도심부 등에서는 여전히…

‘오감만족’ 2019 서울국제도서전에 가다

가히 책의 축제라고 할 만하다. 직접 방문해본 2019 서울국제도서전(ISBF)은 그런 느낌이었다. 단순히 규모가 큰 것을 넘어서 책이란 매체의 다양한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요소가 무궁무진하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와 출판사를 직접 만나볼 수 있고, 책에 관심이 없던 사람은 책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는 곳. 시각뿐 아니라 청각, 촉각, 후각, 미각까지 모든 감각으로 책을 느끼고 흡수하고 있다.…

“승리·정준영과 친해?”…동일시 현상이 빚은 ‘도미노 탈덕’

"발품 팔며 열심히 사 모았는데...아깝지만 어쩔 수 없죠." 대학원생 정희원(가명·26·여)씨는 가수 로이킴이 엠넷 '슈퍼스타K' 오디션 지원자로 출연한 2012년부터 7년 간 그를 꾸준히 응원해 온 열성팬이다. 그런 그가 최근 자신이 모은 로이킴의 앨범과 싸인, 굿즈 등을 온라인 중고거래 장터에 내놨다. 로이킴이 승리·정준영·최종훈 등이 속한 카카오톡 단체채팅방에 속한 인물 중 한 명으로 거론됐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