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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카드뉴스] 전자 담배는 길에서 피워도 될까?

Q. 전자 담배는 길에서 피워도 될까? 최근 흡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증가하면서 흡연자들은 담배 냄새 때문에 전자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전자 담배는 일반 담배보다 연기와 냄새가 심하지 않아 길에서 혹은 실내에서 피우는 사람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흡연자들은 일반 담배와 마찬가지로 전자 담배 특유의 냄새도 싫다는 불만을…

[2030 흡연돋보기] 전자담배로 갈아타는 대학생들 왜?

"예전에는 궐련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냄새가 나도 신경 쓰지 않고 피웠죠. 최근 전자 담배 종류가 많아지고 흡연을 단속하는 정책들이 강화하면서부터는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는 것 같고요." 궐련형 담배를 피우던 대학생 김자연(가명. 24) 씨가 최근 전자담배를 구입해 흡연하기 시작한 이유다. 트렌드모니터가 지난해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관련 설문조사를 시행해…

[2030 흡연 돋보기] “학연, 지연, 그리고 흡연?”

“담배를 같이 피우는 동안 아무 말도 안하면 어색하니까 대화를 조금 더 하게 되고, 매일 시간 맞춰 같이 담배를 피우러 나가면서 친근감도 높아지는 것 같아요” 직장인 강지후(가명·35) 씨는 흡연이 인간관계를 원활히 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며 이처럼 말했다. 정부의 금연 정책이 나날이 강화되면서 흡연이 건강에 미칠 안 좋은 영향과 관련한 경각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그럼에도 흡연이 직장생활 등 인간 관계를 좋게…

[작심7일] 일주일 금연, 아침 풍경이 달라졌다

새해 '금연' 도전, 금연클리닉 찾아가 하루 수면 9시간…수면욕 '활활' 상담으로 금연 자신감 회복 지난 연말 2018년 이루지 못한 목표를 새해에는 반드시 이루겠다는 의지로 스스로에게 여유를 선물했다. 이런 다짐을 한 게 족히 열 번은 될 것이다. 이런저런 핑곗거리를 늘어놓으며 자신에게 관대해질 수밖에 없는 목표. '금연' 기자는 흡연을 한 지 5년이 조금 넘었다. 주변 흡연자들보다 흡연 기간이 짧고…

유해성 논란 여전…2030 전자담배 ‘인기’

유해성 두고 정부·기업 공방전 치열 10월 시장점유율 10.4%…역대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전자담배 정보 공유 전자담배 중독도 늘자 클리닉 방문자↑ 일반 담배를 피우던 직장인 한모(27)씨는 최근 궐련형 전자담배를 구매했다. 함께 흡연하던 직장 동료가 일반 담배보다 아이코스(IQOS), KT&G 릴(lil), BAT 글로(glo) 등 궐련형 전자담배가 몸에 덜 해롭고 냄새도 안 난다며…

“간접흡연 고통스러워요”…대학 내 흡연구역 무용지물

 오픈형 대부분…강제흡연 불가피 흡연부스 있어도 부족하고 열악해 “어차피 뚫려 있는 흡연구역이라 간접흡연은 매한가지에요.” 대학 내 경계 없는 흡연공간으로 학생들이 간접흡연의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르면 고등교육법에 따라 학교의 교사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 사실상 캠퍼스 내 모든 건물에서는 흡연을 할 수 없다. 이를 어길 시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담배 연기 사라진 당구장

실내 체육시설 금연 시행 6개월 살펴보니 가족과 함께 찾기도…업주·종업원 쾌적한 환경서 근무 현실적인 흡연 단속 어려워…흡연실 위생 등 관리 미비 국민건강증진법이 개정됨에 따라 전국 약 5만5000개의 실내 체육시설이 금연구역으로 바뀌었다. 정부는 작년 12월3일부터 3월2일까지 3개월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본격적으로 실내 체육시설에 대한 흡연 단속에 나섰다. 실내 체육시설 내에서는 반드시 금연구역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