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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사이버강의 ‘좌표’ 올라오자 몰려드는 악플러들

경기대에 재학 중인 박승기(21·가명)씨는 수강 중인 교양 강의를 듣기 위해 유튜브에 접속했다. 담당 교수가 유튜브의 실시간 방송 기능을 활용해 수업을 진행했기 때문이다. 강의가 시작됐지만 수업 내용과 관련 없는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응디(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과거 연설 중 사용했던 단어)’, ‘등록금 꺼억’... 댓글창이 난잡해지자 담당 교수는 실시간 강의를 조기 종료해야만 했다.  지난 16일부터 전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