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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팩트체크] 비주담대 LTV 규제 신설, 상가·오피스텔 구매 어려워지나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 때문에 앞으로 상가·오피스텔 사기 어려워질 듯"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같은 날 한 언론이 보도한 '땅 투기 전면 차단을 위해 전 금융권 담보인정비율(LTV) 70%→40%로 강화한다'는 기사를 인용하면서 "5억원짜리 오피스텔 사려면 기존에는 1억5000만원만 있으면 나머지 3억 5000만원을 대출 받아 살 수 있었다, 이대로 바뀌면 3억원이…

(영상) “부자 되고 싶은 2030, P2P 금융에 주목!”

“돈알못(돈에 대해 모르는 사람), 투알못(투자에 대해 모르는 사람)인데 핀테크 위크에 가보니까 제가 모르던 투자 지식이나 금융 지식도 많이 알 수 있었고 체험 활동도 많아서 재미있었던 거 같아요. 게다가 경품도 주니까 더 즐거웠어요” 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가 국내 핀테크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달 23일부터 3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What’s up 금융…친구야 내 돈 돌려줄래?

 대학생 한모(24)씨는 학교 선배에게 보내야할 돈 10만원을 실수로 친구에게 잘못 송금했다. 한씨는 곧바로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사정을 이야기 하고 돈을 돌려받았다. 그는 "만약 친구가 아닌 모르는 사람에게 송금할 경우를 생각하면 아찔하다"고 말했다. 매년 증가하는 착오송금, 예방법을 알아보자 은행은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금융기관이지만 잘못 이용할 경우 금전적인 손해를 볼 수도 있다. 특히…

투자자는 ‘봉’?…보호장치 없는 크라우드펀딩

지난 4월 금융위원회는 일반 소액투자자의 연간 크라우드펀딩 투자 한도를 기존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늘렸다. 중소·벤처기업의 자금조달 창구를 확대하고 투자자에게 투자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의도다. 반면 크라우드펀딩 투자자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는 여전히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원금보장’에 속은 투자자…중개사 책임회피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