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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태극기 집회 사망 사고, 언론이 숨기고 침묵했나

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는 지난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질의는 지난 25일 있었던 광화문 천막당사 행정대집행에 대한 항의로 시작됐다. 조 공동대표는 “왜 천막당사 투쟁을 하고 있는지 알고 계시냐”고 물은 뒤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무효를 외치던 네분이 그 자리에서 돌아가셨다”고 덧붙였다. 진 장관이 사건 발생 시기를…

‘별점의 공포’..일방적인 해고로 내 몰리는 타다 기사들

“5.0 기준에 한 달 평균 별점이 4.8 미만이면 서비스 교육을, 3개월간 평균 4.8미만이면 해고한다고 통지하니 잠든 고객들 눈치 보느라 재채기도 참아야 했어요. 그런데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을 때 제가 어떤 잘못을 했는지 궁금해서 타다 회사 측에 요청했지만, 끝까지 알려줄 수 없다는 태도로 일관하며, 제가 고객 만족을 못시켰으니 별점이 낮은 거 아니냐는 말만 하더라고요.” 지난달 25일 이데일리 스냅타임은…

“밤새 운전해도 주간이랑 같은 시급?” 사각지대 놓인 타다 기사

“낮에 일해도 시급 1만 원, 밤에 일해도 시급 1만 원이면 너무하지 않나요? 교통비로 쓰라고 1만 원이나 2만 원씩 더 주긴 하지만 원래 근로기준법상으로는 50%를 더 줘야 하는 건데. 어떻게 법망을 피해 가는 건지 모르겠어요.” 타다(TADA)는 자동차 대여 업체인 쏘카의 자동차에 외부 업체의 기사를 제공받아 고객들에게 승합차로 카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편안한 승차감과 승차거부 없는 배차 시스템으로…

주 52시간 근무…”이 정도가 적다고요?”

"주 52시간이면 충분히 일한 거 아닌가요. 얼마나 더 해야 만족하는 건가요." 야근과 밤샘 근무가 당연했던 5060세대는 이런 20대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한다. 회사가 성장하고 나라가 발전해야 하는 데 개인의 이기심만 채우는 행동이라고 치부한다. 때로는 세상 물정 모르는 세대의 치기인 것마냥 결론을 낸다. 한 중소기업 대표이사는 "다들 칼퇴하고 자기 삶만 누리겠다고 하면 회사와 나라는 누가 먹여 살리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