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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현실에서 판치는 차별과 혐오를 없애고 싶었다”

내년 4월 15일, 각 정당이 청년들의 자리를 늘리겠다고 나섰다. 청년 정치의 목소리는 2012년부터 시작됐다. 하지만 매번 청년 정치인 영입은 이벤트로만 끝나 보여주기식이라는 비난을 면치 못했다. 그리고 ‘청년’계층에 대한 범주화도 모호했다. 스냅타임은 이번 총선을 앞두고 청년정치인의 목소리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