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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밑줄 쫙!]개도국 포기, 골라 Yes or Yes!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무수히 쏟아지는 뉴스.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킁, 등업 압박이 왔습니다! 미국: 개도국 or 선진국, 둘 중에 하나만 골라 Yes or Yes! ◆ 개도국 대우, 뭐가 좋기에 개발도상국(개도국)은 산업 근대화와…

[밑줄 쫙!]한일관계 속 길잃은 ‘미아’ 지소미아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무수히 쏟아지는 뉴스.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No 재팬? 이제는 No 정보 국익에 도움이 안 될 것 같아. 우리 앞으로 정보는 각자 수집하기로 해! ◆ 정보요? 아! 지소미아(GSOMIA) 네, 일본의 수출 규제…

[밑줄 쫙!] 유니클로 폐점·문재인 분노 생중계…백색국가 제외 전면전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보아라 결국 파국이다! 한 달 간 한반도 골머리를 뜨겁게 달군 일본과의 외교 갈등. 모두가 예상했다지만 결국 수교 이후 54년 만에 최악의 국면을 달리고 있어요! ◆결국 손절인가요? 네, 우리 정부가…

[밑줄 쫙!] 17년 장벽 깼지만…유승준이 넘어야 할 산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역풍의 시작 청와대가 우리 정부를 향한 일본의 전략물자 북한 유출 의혹 제기와 관련해 국제기구의 검증을 받자고 공식 제안했어요! 아울러 우리 기업들도 일본의 반도체 수출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동분 서주…

[밑줄 쫙!]음주운전 단속 앱…어디에나 ‘꼼수’는 있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재미있게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차 돌려돌려 막장판 술 “딱 한잔 마셨다”고 하는 운전자들에게 요즘 가장 핫한 아이템, ‘음주운전 단속 앱’ ◆ 음주운전이 강화됐다던데 음주운전 단속 기준 강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건…

[밑줄 쫙!]청와대 국가유공자 오찬 논란…책자 속 사진은?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오찬과 책자, 사진 지난 4일 문재인 대통령과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들이 청와대에서 오찬을 가졌어요. 그런데 여기서 청와대가 배포한 책자 내용으로 논란이 됐어요. ◆ 어떤 책자였는데요? ·…

김정은 생일은 왜 국가 명절이 아닐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생일이 평일로 지정되면서 국가 명절로 지정된 아버지(김정일) 할아버지(김일성)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 궁금점을 자아내고 있다. 일각에서는 김 위원장이 북한을 정상 국가로 보여주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 아니냐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북한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김 위원장 생일을 공식 명절로 지정하지 않았을 뿐 내부 축하 행사는 성대하게 치러졌다. 올해 북한 공휴일은 총 68일이다. 김…

조성길 망명 타진에 탈북 엘리트 ‘재조명’

작년 11월 공관 탈출...金 사치품 밀수 담당설 영화 '의형제' 모티브 된 이한영 피살사건 주체사상 창시자 황장엽, 태영호 전 공사까지 조성길 이탈리아 주재 북한 대사대리 부부가 지난 11월 공관을 이탈해 잠적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그의 망명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집권 7년을 넘겨 체제 안정기에 접어드는 시점에 갑작스레 발생한 만큼 북한 내부에 충격도 만만치 않다. 이번 일을 기점으로 북한…

북한 새해 사흘 연휴 ‘드론’까지 동원한 축하무대

조선중앙TV, 약 1시간 가량 불꽃놀이 생중계 새해 첫날 동상 참배...이튿날 가족들과 차례 남한과 다른 북한의 새해 인사 북한 주민들이 신정을 보내는 모습은 남한과 다소 다르다. 북한 주민들은 1월 1일부터 사흘 간 연휴를 보내며 새해 인사법도 남한과 차이가 있다. 신년 불꽃놀이에 드론 첫 개시 1일 새해를 맞은 북한 김일성 광장에서는 불꽃이 터졌다. 남한에서 연예 대상을 중계하듯…

확 바뀐 김정은 신년사, 핵보유국 지위 굳히려는 고도의 전략?

 연단 아닌 쇼파 앉아 신년사 발표 金, 인민복 벗고 양복에 넥타이 北 신년사, 경제와 대외 정책 주력에 초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일 신년사를 발표했다. 김 위원장은 2013년부터 매년 육성으로 신년사를 발표해 왔지만 올해 신년사에서는 특히 이례적인 모습이 많이 포착됐다. 신년사에는 2018년 북한 내부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와 2019년 대내외 과업과 방향이 제시됐다. 전문가들은…

‘2018 북한 사건 사고’…김정은, 폴더 인사 왜?

2018년 북한을 돌아보다⑤ 북한 조선중앙TV는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지난 25일 밤 평양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중국인 관광객 사상자들을 후송하는 전용열차를 배웅했다고 26일 보도했다. (사진=뉴시스) 숨 가쁘게 돌아갔던 한반도 시계. 복잡하게 돌아간 국제 정세 따라 북한 내부도 많은 변화를 겪었다. 2018년 한 해 동안 북한의 사건 사고부터 변화까지 기억에 남는 7가지를 짚어봤다. 북한도

2019년에도 주목 필수! 북한 주요 고위급인사 6인은

2018년 북한을 돌아보다③ 北, 경제, 외교 분야 활발한 활동 대북 제재 리스트, 박광호·최룡해 등장 2018년, 북한을 움직인 6인을 선정했다. 북한은 올해 경제 건설과 외교 행보에 주력하는 한 해를 보냈다. 북한 관영 매체에 등장하지 않은 인물도 갑자기 권력 실세로 떠올랐다.  대내 경제부터 외교까지, 2019년에도 주목해야 할 각 분야의 사령탑들을 직접 한 자리에 모아봤다. 어디서…

“선대 유훈 따르겠다”…북한, 경제 회복 주력

2018년 북한을 돌아보다②‘경제 건설’ 집중…고위급 현지 지도“안 되면 되게 하라”…외화벌이 ‘총력’김정일 경제 노선 이어나갈 것 ‘표명’ ’ 지난 7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의주화학섬유공장에서 간부들을 질책했다. (사진=연합뉴스) 올해 북한은 경제 건설에 총력을 집중한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고위 간부들은 지속적인 현지 지도를 통해 활력을 도모하고자 했다.

김정일 사망 7주기…김정은 2주 만에 공개 행보

금수산태양궁전 찾아 “억세게 싸워나가자”…경제 건설 총력 메시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7주기 추모식이 지난 17일 열렸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주 만에 잠적을 깨고 공개 활동을 재개했다. 평양 주민들은 지난 16일 만수대 기념비를 찾아 추모에 참여했다. 북한 전역에 추모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김정은, 2주 만에 공개 행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주 만에 김정일…

북한 스마트폰 사용자 500만 넘었다

고위층에서 일반인 확대 추세…이집트 오라스콤와 합작 모바일 서비스 사진 앱 등 젊은 층에 인기…노동신문도 부수 줄이고 앱으로 기사 제공 북한의 모바일 시장이 확대하면서 휴대전화사용자가 5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현지지도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는 사진이 북한 관영매체를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 현송월 단장도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 포착됐다. 부의…

‘김정은 환영 vs 답방 반대’…청년층 이념 대결 확산

환영단체 늘자 갈등 확산…“찬양 같아 거부감 든다” 반응 ‘싸늘’ ‘백두칭송’ 반대하는 ‘백두청산’ 단체 등장…남북관계 방해 우려 최근 청년층을 중심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방문을 환영을 빙자해 찬양한다는 단체가 생겨나면서 서울 방문 자체를 반대하는 보수단체까지 등장해 청년 세대 간 갈등이 첨예하다. 지난달 대학생진보연합과 국민주권연대 등 십여 개 진보단체가 김…

북한, 대홍단 왕 감자 이어 ‘왕 배추’ 등장

배추 한 포기 10kg…김치에 제격왕 배추 원조는 ‘대홍단 왕 감자’김정은, 올해만 삼지연 세번 방문 북한이 최근 농업 생산량 증대에 열을 올리고 있다. 대홍단군에서는 올해 사상 최대 감자 수확량을 기록했고 평양에서는 10kg에 달하는 대형 배추가 재배됐다. 지난 10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삼지연 감자가루생산공장을 현지지도했다. ‘왕 배추의 등장’ 지난달 22일 북한 조선중앙TV에 대형…

북한 철도 상황 ‘열악’…최고 속도 45km

2007년 이후 철도 공동조사 첫 진행 北 철도, 속도 느리고 운행도 불규칙 90년대 경제난 후 개발 투자 어려워 낡은 선로 등으로 잦은 탈선사고 발생 남북 철도 공동조사단이 총 18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북측 철도조사는 지난 2007년 이후 처음이며 분단 이후 동해선에서 우리 측 열차가 최초로 달리게 됐다. 남북 철도 공동 조사단이 꾸려진 것은 북한의 철도 상황이 꽤 열악하기 때문으로…

‘으니 굿즈’…김정은 상품화 증가 논란

‘남북화해 무드 작용 vs 독재자 미화’ 반응 엇갈려 도 넘은 미화 수준…섣불리 앞서 가는지 고려해야 요즘 곳곳에서 등장하는 북한 관련 물품들로 연일 시끌벅적 이다. 최근 EBS 미디어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미화하는 교구를 내놔 큰 논란이 일었다. 전량 회수하는 헤프닝이 일었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김 위원장의 ‘은’을 귀엽게 부르는 ‘으니’와 상품을 의미하는…

‘첫눈’ 온 서울…평양에도 내려

24일 서울에 이어 이튿날 평양에 첫눈 관측 지난 24일 서울에 첫눈이 내리며 겨울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렸다. 첫눈임에도 8.8cm가 내려 1981년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평양에도 첫눈이 관측됐다. 북한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5일 평양에 눈이 내렸다고 전했다. 노동신문은 지난 25일 ‘평양에 첫눈이 왔다’는 제목의 글과 사진을 실었다. 노동신문은 사진과 함께 “설경이 펼쳐진 대동강…

“과일군에선 과일이 많이 나요”…북한의 특이 지명

과일군·김책시, 김형직군, 김형권군, 김정숙군 등 김일성과 관계있거나 북한식 사회주의 색채 짙어 ‘과일군·낙원군·은덕군·김책시’ 최근 물꼬가 트인 남북관계로 평양, 개성 등 북한의 지명이 전보다 자주 눈에 띈다. 북한의 지명이 크게 낯설지는 않지만 찾아보면 꽤 독특한 지명을 가진 곳도 많다. 즉흥적으로 만들어진 지명부터 사람 이름이 붙은 지명까지 다양하다. 과일 생산 때문에 이름 붙여진…

“김정은 사용할 물품 모두 소독”…전염병에 벌벌 떠는 북한

고난의 행군 후 의료시스템 붕괴 고위급 인사들도 예외 없이 격리 “외부 유입 철저히 막아라” 노심초사 지난 4월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제1차 남북정상회담 당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경호원들이 진풍경을 연출했다. 방명록을 쓰기 위해 앉을 의자를 미리 소독하는 장면이었다. 이를 본 의료전문가들은 무너진 북한 의료시스템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예라고 평가했다. 북한은 지난 1990년대…

김정은, 연이은 관광지 현지지도…대북 제재 돌파구 포석

“영덕군 온천지구 최고로 만들라” 원산 갈마지구는 방문만 세 번째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원산-갈마 관광 지구 건설현장과 양덕군 온천 관광 지구를 현지지도 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올해만 온천 관광지구 두 차례, 원산 갈마 관광지구는 세 차례 방문했다. 북한의 관광지 개발이 앞으로의 관광 개방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겠느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양덕군…

‘황폐화’ 북한 산림…서울 면적 47배 훼손

북한 산림 “세계 황폐화 순위 3위” 정확한 수치 없어…대북제재 논란 지난 22일 개성 공동연락사무소에서 남북 산림협력 회담이 이뤄졌다. 남북은 북한 내 중장기적인 산림 복구를 포함해 여러 가지 사안을 논의했다. 하지만 북한의 산림을 복원하고자 진행한 이번 협력 역시 대북제재 위반 논란을 피하지 못했다. 북한은 이에 대해 볼멘소리를 냈다. 북한은 국가 건설 초기부터 산림이 80%로 구성돼 있었으나…

김정은 최애 아이템 ‘화장품’…유해물질 검출

'제품 60여 개 육박하지만…' 유방암 일으킬 수 있는 파라벤 성분 발견 화장품 생산기술 남한보다 40년 뒤처져 지난 7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신의주화장품공장을 방문해 현지시찰을 진행해 북한 화장품 산업의 발전 방향을 지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북한이 관영매체를 통해 화장품 공장을 공개한 것은 남한과 중국과의 회담 이후 앞으로의 경제 협력과 함께 공산품 경쟁에 대비하기 위한…

‘샤넬백’ 든 평양 시민…”부유층 또는 지도부 관계자일 것”

대동강수산물식당 이용 ·명품백 “일반 북한 시민은 엄두도 못내” 권력·부유층 상징으로 자리 잡아 지난달 19일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께 평양 대동강수산물 식당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문 대통령과 인사를 나눈 한 평양 주민은 고가의 명품 브랜드인 샤넬 백을 들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사진에서 평양시민이라고 소개한 여성은 샤넬 백을 들고 있었다. 문 대통령…

GP철수·JSA비무장화 ‘화전양면전술vs평화 위해’

남북정상회담 ‘군사 분야 합의서’에 포함된 비무장지대(DMZ) 내 감시초소(GP) 시범 철수·공동경비구역(JSA) 비무장화·북방한계선(NLL) 평화수역 조정을 두고 갑론을박이 뜨겁다. 총을 내려놔야 평화가 온다는 낙관론과 핵보유국에 의해 피 흘린 군인들을 생각하라는 견해가 맞서고 있다. 정부의 평화를 위한 노력은 더욱더 확산할 추세이다.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을 가셨는데…

남북정상회담…중국 “이웃 나라에 평화가 찾아오길”

평양에서 2박3일간 열린 3차 남북정상회담이 전 세계인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중국 외신들은 남한의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공동 선언을 발표하는 순간까지 생중계했다. 평양 특파원을 실시간으로 연결해서 주요 보도로 양쪽의 분위기를 집중적으로 전달했다. 중국 관영매체(CCTV)는 ‘9월 평양공동선언’에 대해 “이번 회담의 주요 의제는 한반도 비핵화와 남북관계 개선, 군사적 긴장…

연예인 특별수행원 논란…정상회담에 공연이 웬 말?

지난 18일부터 3일 동안 평양에서 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렸다.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은 16일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참석할 방북수행단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명단에는 가수 지코‧에일리, 작곡가 김형석이 포함돼 화제였다. 이어 마술사 최현우, 가수 알리를 추가 선정해 발표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런 곳에 세금 낭비하는 거 자체가 어이없다(l235****)”, “이번 방북에 연예인까지 대동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