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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온

“20대 여성 대표하겠다”…선거때 화제였던 ‘그때 그 사람들’

4·15 총선을 앞두고 여야 정당들은 20대의 젊은 표심을 잡겠다며 앞다투어 ‘청년 맞춤형 공약’을 내세웠다. 그러나 정작 청년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선거에 출마해 당선되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다. 20대 국회의원 당선자의 평균 나이는 55.5세. 20대 총선 당시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 중 30세 미만 당선자는 1명도 없었다. 그나마 30세 미만 여성 중 국회의원 뱃지를 단 사람은 비례대표로 나온 김수민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