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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위안부 문제, 당시 소녀의 아픔에 더 관심을”

창작 뮤지컬 ‘컴포트 우먼’ 김현준 감독 3년만에 다시 오프브로드웨이 무대에 배우 오디션 전 세계에서 3000여명 몰려 “정치·사회적 관점 아닌 인간적 관점 접근” “아시아인 스토리 美시장에 맞게 제작할 것” “위안부 문제는 한국과 일본 간의 정치적 문제가 아니라 그 당시 유년기를 빼앗긴 소녀들의 이야기에요. 정치·사회적으로 바라볼 것이 아니라 당시 소녀들의 아픔에 대해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