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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내게 맞는 캠퍼스는 어디? “유튜브에 답이 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얼마 남지않은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마음은 벌써부터 대학 캠퍼스를 거닐고 있다. 가고 싶은 대학 캠퍼스를 상상하며 힘든 고3 시절을 버티기도 한다. 특히 최근에는 직접 가보지 않더라도 수험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대학과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정보들이 급증했다. 바로 유튜브에 넘쳐나는 대학 정보들 덕분이다. 학교별 유튜브 채널은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큰…

[카드뉴스] “1일 1팩? 팩하다 웃으면 주름?”

“1일 1팩? 팩하다 웃으면 주름?” 마스크팩의 진실을 파헤쳐보자 여름철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 팩을 이용해 햇빛에 달아오르고 지친 피부를 관리합니다. 특히 요즘엔 1일 1팩이란 말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스냅타임이 마스크팩 꿀팁을 전해드립니다! ◇ 1일 1팩? 고농도의 기능성 팩을 매일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설 연휴’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 타입별 추천 설 연휴

▷ 이불 밖은 위험해 형 ‘B tv-무비 어워드’ 마녀, 독전 등 1년간 영화 구매, 시청 내역 중 Best 영화 100여 편 설 연휴 기간 최대 60%까지 할인. ‘옥수수-슈퍼무비위크’ 완벽한 타인 등 설 연휴 기간 하루에 한편 인기 영화 무료. ▷ 수학여행 또 가자 형 ‘경주’ 2월 5일 양동마을 설날 당일 무료입장. 2월…

국내 음악 앱 비교…스트리밍 ‘멜론’, MP3 다운로드는 ‘벅스’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 마이 라이프 이즈 뮤직.’ 거리를 걷다 보면 대부분 사람이 이어폰을 끼고 길을 걷는다. 실제로 국제 음반 산업 협회가 2018년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세계 음악 시장에서 대한민국은 6위를 차지할 정도로 남다른 음악에 대한 사랑을 보인다. 대학생 김연석(가명. 22) 씨는 “점심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밥을 먹는 것처럼 음악은 자연스러운 일상"이라며  "특별한 이유보다는 아무 생각 없이 음악을…

What’s up 금융…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팁!

 “보험금 청구할 때 증빙서류 제출하기 번거로워서 제때 안 하게 되더라고요” “보험사 심사가 길어져서 수술비와 입원비를 구하는 데 막막했어요” “어머니가 이번에 치매보장보험에 가입했는데 혹시라도 나중에 정말 치매에 걸린다면 보험금 청구를 제가 대신할 수 있을까요?” 증빙서류 간편 제출로 시간과 비용을 절약 보험금 청구하려면 진단서 등 증빙서류를 내야 하는데 원본 서류를 준비하기…

What’s up 금융…출금만 하던 나, 은행 혜택 200% 활용 꿀팁은

현대사회를 살면서 은행거래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다. 돈을 입금하고 출금하는 단순한 일부터 송금을 하거나 환전을 할 때도 우리는 은행을 이용한다. 이렇듯 우리에게 친근한 은행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주거래 고객제도를 이용하기 모든 은행에는 주거래 고객제도가 있다. 고객의 예금과 외환, 신용카드 거래실적 등 은행에 대한 고객의 기여도에 따라…

꼰대 사용설명서…”너 위해 해주는 말”

5년 차 직장인인 배혜지(32·여·가명)씨는 상사의 "너 위해서 해주는 말이니까 기분 나빠하지 말고 들어"가 시작되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기' 작전을 펼친다. 배씨는 "어차피 들어봐야 기분 나쁜 얘기"라면서 "쓴소리는 길게 하지 말고 짧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토로했다. 듣고 참고할 만한 내용도 있지만 이야기가 길어지다 보면 기분은 나빠지기 마련. 그러다 보니 배씨는 늘어지는 상사의 쓴소리를 짧게 줄이려는…

꼰대 사용설명서 – “아직도 안 됐어?”

격무에 시달리는 신입사원인 김영석(가명·28)씨는 상사에게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다리에 힘이 풀렸다. "저번에 지시한 것 아직도 안 됐어?" 김씨는 "'지시를 할 때는 이것 한 번 해봐'라고 부드럽게 말하지만 얼마 안 돼서 곧 닦달이 시작된다"고 하소연 했다. 그간 쌓인 일을 하느냐 새로운 지시는 시작도 하지 못할 때가 많은 김씨는 '어쩌라는 건가? 집에서 일을 해오라는 건가?' 화가 나고 억울했지만 선배를 보면서 몇…

꼰대 사용설명서 – “술 강권 안 할게”

2년차 직장인인 이원석(가명·29)씨는 첫 회식 전 상사의 다음과 같은 말에 '요즘은 정말 강권하지 않나봐' 라고 착각했다. "요즘은 술 강권 안 하지. 편하게 마셔요." 하지만 술자리가 무르익기 시작하자 상사는 말을 바꿨다. '술을 잘 마시는 것도 능력' 이라는 둥,  '거래처와의 술자리는 어떻게 할 것이냐'는 둥 목소리를 높였다. 결국 '편하다'던 회식자리는 술 마시는 능력을 상사에게 보여주는 자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