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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펀치

[고양이정원]길에 버려진 잿빛 고양이, 하얀 천사가 됐어요.

박서영 고양이정원 대표 (사진=고양이정원) 평범했던 초가을 어느 날 갑작스레 찾아온 아이가 있다. 그날도 카페에서 아이들을 보살펴 주고, 손님을 받고, 청소하고 늘 똑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소모품이 떨어져 시장을 보러 잠시 나오게 되었다. 자릴 비운 지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카페에서 전화가 오고 매니저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어떤 분이 고양이를 데리고

[고양이정원]냥이들의 일상 프롤로그…“함께 보실래요”

국민 5명 중 1명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펫팸족 1000만명 시대. 1인 가구, 홀몸노인 가구 증가와 맞물리면서 가족이 사라진 빈자리를 반려동물이 채우고 있습니다. 스냅타임은 100여 마리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박서영 ‘고양이정원’ 대표의 ‘행복한 묘생’을 연재합니다. 고양이정원은 야외에서 고양이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오픈형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존 고양이 카페와 차별화해 펫팸족 사이에 큰 관심을…